
사실 지금까지 발표는 영상발표 한번밖에 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이 두번째 발표이다. 암튼 근데 이 on air 분석 절차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및 대시보드 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사실... 지금까지 못했다. 아 저런게 있구나는 알았는데, 실제로 활용할 생각은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좀 까먹은 것 같다. 방향을,, 암튼
팀원분 덕분에 이 분석 절차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이번 ppt 및 발표절차를 이것을 바탕으로 준비하는 것을 상기해 볼 수 있었다.
목표(가설)을 설정하고 -> necessary data는 데이터를 선정하는것.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필요한 데이터들을 걸러내는 과정 같다. -> 분석 방법을 결정하고, 이디에이를 통해 데이터를 뜯어보고 목표했던 바를 실행한다. 분석 툴을 사용하여. -> 해석 및 검증을 하고 -> 보고하는 방식.

피피티 디테일쪽에서 내가 신경쓰는 부분은 만약에 똑같은 제목이 있다면 크기랑 글씨체 및 제목위치를 같게 구성하는 부분. 그리고 글을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기. 피피티 양식을 똑같이 구성하기, 색깔 맞추기, 글자 간격 통일, 제목과 글 사이 간격 통일 ->근데 진자 오래걸리고 노가다임. 처음에 만들때부터 맞춰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그,,, 대본작성도 피피티가 계속 바뀌면서 대본도 바뀌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피피티 작성이 먼저가 맞는것인가.. 줌발표하시는 팀원분은 피피티수정하면서 대본 같이 작성하시던데 흠.
오늘 영상촬영해서 해야하는데,,, 흐린눈,,, 내 몰골은 쪄들었고, 겁나 피곤하다. 저번발표영상도 아예 잠을 못자고 찍고 그래서 상태가 안좋았음. 제발오늘은 오늘 밤에 영상 찍고 내일 오전에 그냥 제출해버리고 싶다..유유,,,(그래도 저번에는 피피티를 밤~새벽 내내 수정했는데 이번에는 해 떠있을 때 수정해서 다행이다)
과연 나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