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글 처럼 PLG를 하겠다고 정했고 구축을 로컬에서 하고난 뒤 서버에 올릴 예정이다.
당연히 시행착오가 있었고 겪었던 문제들을 일기처럼 작성해 보겠다.
Windows 환경이라 WSL을 사용한 Docker Desktop으로 구현을 시도했다.
문제: 마운트 경로 문제
# client-docker-compose.yml
services:
promtail:
image: grafana/promtail:2.9.1
volumes:
- /var/log:/var/log
- ./config/promtail-config.yml:/etc/promtail/config.yml
command: -config.file=/etc/promtail/config.yml
volumes의 /var/log를 잡아주면 WSL의 Ubuntu의 /var/log랑 잡힐 줄 알았다.
하지만 혼자 실습했던 Kubernetes 볼륨이 마운트가 되버렸다.
나중에 찾았지만 경로는 이쪽으로 잡힌다고 한다.
\\wsl.localhost\docker-desktop-data\data\docker\volumes
이걸 해결해서 Windows에서 개발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PC 2개로 나눠서 network 관련해서 테스트 해볼 예정이었다.
Ubuntu를 VMware에 생성하면 kernel panic이 뜨더라
end kernel panic not syncing
의외로 해결은 엄청 쉬웠는데 메모리랑 CPU코어 개수를 늘리니깐 되더라

문제는 생각보다 적었지만 docker-compose.yml 파일을 작성하는데 Loki가 잘 안올라가서 오래걸렸다.

일단은 client단의 Promtail로부터 받은 로그 파일을
Server에서 Loki로 받아서 Grafana에서 표현까지 가능했다.
이제 21일날 했던 업무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다. 그 때 이걸 같이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뭐라도 배울려고 온몸 비틀었는데 좀 보여줄게 있어야 할텐데 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