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IP Model(5 Layer 계층구조)

Kkoaa·2022년 3월 14일

Why Layer?
Modulariation(모듈화)

  • 통신에 있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업무를 처리하기에 효율적
  • 유지보수, 이식성이 좋다.

TCP/IP Model


다음이 TCP-IP 5계층 모델이다. Layer를 나눈다는 것이 뭔가 물리적으로 하드웨어를 나눈다는게 아니라, 그냥 통신에 있어서 역할을 나눈 것이다. 순서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Application Layer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분으로 통신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도 우리는 Application Layer를 통해 그냥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FTP, HTTP 등 이용)

Transport Layer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host와 host, server와 client등 연결하는 역할

Network Layer

데이터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경로를 결정(source/destination 주소 by ip address)

노드와 노드간에 연결을 담당, 진짜 선을 통해 이어지는 부분을 생각하면 된다(이더넷, wifi 등)

Physical Layer

전기적 신호가 다루어지는 부분

TCP/IP 통신 예시


1. Host A에서 App X를 사용하여 메세지를 Host B로 전송하고자 한다.
2. Host A 내부에서는 메세지를 아래 Transport layer로 내려보낸다. 이 때, Host A와 Host B에 있는 각각의 port 1 사이에서 TCP connection이 이루어진다.
3. 메세지는 IP로 내려가서 어떤 목적지로 가는지 설정한다. (to router J) 도착 정보는 datagram(packet)으로 encapsulation한 후 내려보낸다.
4. NAP 1을 통해 network 1으로 메세지를 전송한다.
5. Router J에 도착하면 J에서 도착한 메세지의 source, dest 정보를 통해 NAP2를 거쳐 Network 2로 보낸다.
6. Host B로 메세지가 도착한다. 이 때, Host B의 IP에서 메세지의 목적지를 보고 맞으면 위로 올려보내고 아니면 다른 Router로 보낸다.
7. Port 1을 통해 Host B의 App X로 메세지가 도착한다.

Encapsulation(캡슐화)

네트워크 계층을 통해 메세지를 보낼 때, layer를 거칠 때마다 필요한 정보를 헤더로 추가하여 캡슐화한다. 이 후 도착한 destination에서는 다시 역캡슐화를 하여 최종 메세지를 받게 된다.

Host A에서 Application - Transport - Network - Link - Physical layer을 지나 메세지를 네트워크를 통해 보내기 좋은 frame으로 감싼다 (캡슐화).

Host B에 도착하면 Physical - Link - Network - Transport - Application layer를 통해 최종 메세지가 도달하게 된다 (역캡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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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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