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드에 와서 생활한지도 어언 한달이 지났다. 한달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동기들과 처음만나고 어색했지만 지금은 편해진 동기들도 있다. 한달간의 생활동안 동기분들에게 정말 많이 배웠던 것 같다. 모르는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았지만 되지 않아서 좌절했던
드디어 시작된 1차프로젝트!!! 위스타그램 프로젝트의 느낀점을 깨닫고 틈틈히 하나하나 회고를 시작해보고자 메인페이지 회고를 시작해본다.팀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기획은 기존에 있는 페이지를 우리만의 색깔로 바꾸고 아쉬웠던점 개선점에 대한 사항들이 무엇이 있는지 등을
프로젝트 2주경과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지난 주 메인페이지를 완성하고 1주일간 상세페이지에 온 갖 삽질을 다 하는 과정에서 여러 블로커들이 존재했고 그러한 블로커들은 내 멘탈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모든 과정을 다 해결하진 못했지만 막힌과정들과 해결한 과정
아직 백엔드와 연결을 하지 않고 가상의 데이터로 진행했기 때문에 나만의 생각을 서술해보자면 상품상세페이지에 들어와서 이 상품을 구매했다면 상품후기를 쓸 수 있도록 해놓은 것 같다. 여기선 이미 구매했다고 가정하고 페이지를 일단은 구현해 보았다. 댓글을 수정 삭제하는건
3주(설연휴 포함)간의 첫 프로젝트의 후기의 마지막을 써보며 제가 프로젝트에 임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써보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제자신을 평가해보고자 합니다.우아한 형제들 관련 커머스 사이트인 배민문방구 클론 프로젝트짧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개발에 집중해야 하므로 디자인/기
1차프로젝트 이후 2차프로젝트와 기업협업 을 모두 진행했었다. 그동안 너무나 바빴다. 아쉬웠던 점도 많았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그림 신발 중개업 플랫폼 크림을 모티브로 한 프로젝트 짧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개발에 집중해야 하므로 디자인/기획 부분만 클론을 진행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