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당시 항해 플러스 페어 팀원이었던 은지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알아봤다.
국비지원이기도 하고 1년짜리 긴 호흡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좋겠지 라는 생각으로 신청했다.
2~3달에 한 번씩 신청을 받는데
아래 링크에서 관련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구름 딥다이브 풀스택 개발자 국비지원(시간제)
재직중에 이직을 준비하기 위해서 퇴근 후에도 가능한 점이 좋았다.
팀원분들 중에는 커리어 전환을 위해 신청하신 분들도 많았다.
구름 딥다이브와 함께하면 이용할 수 있는 학습 도구와 커리큘럼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개 정도 있다.
과정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될 사이트인데,
여기서
와 같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풀스택 과정에서는 리액트, 자바, 도커, CI, AWS 등 다양한 강의 자료가 제공된다.
최근에 나는 자바 과정으로 넘어가서 듣고 있는데
완강에 필요한 시간은 20시간정도 소요된다.
강의가 상당히 빠른 흐름으로 진행되는데 온라인이다보니 멈추며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모든 강의가 실습 위주여서 직접 연습해보며 학습하기에는 적절해보인다.
"하는만큼 얻어갈 수 있다" 그 자체인 기능이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미션이 있는데,
미션을 끝내고 피드백을 받고나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매 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EXP 상점이라는 곳에서
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나는 보통 음식이나 다이소 쿠폰에 사용했는데 그 외에도 올리브영 쿠폰, 네이버 페이 쿠폰 등 다양하게 있다.
인프런 구독권은 유용하게 사용했다.
다만 기존 커리큘럼에서 제공되는 강의의 양이 꽤 되기때문에 단기간에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3개월정도 구독 혜택을 받았는데, 모집 사이트에서 확인했을 때 무제한 이용권으로 적혀있던걸 보고
1년 기간동안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어서 아쉬웠다.
한 달 전쯤 프론트 커리큘럼을 끝내고
내가 팀장으로 담당한 프로젝트도 완성했는데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이랑 협업하는게 생소하기도 했지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시간이 촉박해서
등 개발 경험(DX)를 개선하려고 팀장으로써 최대한 노력했다.

프론트 과정 중엔 강의를 전부 들을 여유가 되지 않아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들었지만
백엔드 과정은 모르는게 대부분이기에 전부 들어보고 있다.
강의를 전부 들으면 팀 프로젝트와 코딩테스트 공부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