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 : B안의 경우는 모달의 화면에서 또 작은 피커들을 일일이 움직여 하나씩 설정하여야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해야할 부분이 많다고 느낄수도 있을 것 같다. 또한 사용하는 연령층이 다양함에 따라 시니어유저의 경우에는 피커를 잘 조정하지 못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그에 비해 A안은 키보드로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을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해내기에 편리하고, 시니어 유저들 또한 키보드 입력의 사용을 어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A안이 좋다고 생각했다.
A안 선택 이유



→ 어제 로딩 홈화면에서 카테고리, 제품상세페이지, 제품수량 모달, 장바구니 이동 팝업창 진행
→ 수량부분의 라디오 버튼 하나만 선택하는 인터렉션에서 고민을 많이 하였음
→ 상단탭, 하단 네비게이션 같은 경우에는 바리에이션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 되었음.

→ 프로토 타입을 만들면서 사용한 컴포넌트, 아이콘, 폰트, 컬러등을 위젯 레이아웃화하여 분류 & 정리
→ 컴포넌트 키트부분에서는 아직 규칙성을 만들어 가는 부분이 미흡한것 같음.
→ 프로토 타입을 제작할 때에 정리를 하지 못했던 부분도 키트를 만들면서 다시 정리 했었던것 같음.
→ 상품을 오버레이하여 품절 항목을 표시하고, 버튼의 요소들을 변경하였음
→ 드래그로 이미지가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서 컴포넌트를 맞게 제작하고 인터렉션을 넣었다.
→ 드래그 인터렉션을 좀 잘못 넣었는지.. 프로토 타입상 드래그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시간 상 추후 수정할 예정
→ 제품상세페이지 > 제품수량 모달 > 제품구매 확인 팝업 > 로그인창 > 비회원 구매 확인 팝업 > 장바구니페이지로 계획을 하고 진행
→ 과제 제출 마감시간 상 장바구니 페이지는 UI를 완성하지 못했음 개인적으로 추후 완성할 예정

→ 오후 5:43분에 과제 제출 마감시간 전에 제출하였음
→ 프로토 타입 제작 과정에서 인터렉션을 넣는 부분에서 머리에서는 알고 있는 부분이 막상 제대로 되지 않는 경험이 많아서 이부분은 반복적 학습으로 보완을 해야 할 것 같음
→ 컴포넌트를 처음부터 기획을 할때 잘 해놔야 나중에 너무 복잡해지지 않을 것 같음, 해보면서 컴포넌트가 너무 복잡해지는 부분이 있었음 이 부분은 튜터님께 문의를 해봐야 할 것 같음.
→ UI키트 구성을 예제말고 학교에서도 크게 해본건 없었는데, 이번에 해보고서 이부분도 미흡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주관적 부분이 많겠지만 피드백을 보고 다시 학습을 해봐야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