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
A
A안의 경우에는 원래 기존에 있던 은행 금융사, 지역 금융사에 대한 모바일 어플이라고 생각된다. 대표계좌만 보여지는 형식에서 다른 수많은 금융상품에 대한 카테고리가 많이 들어가 있다. 기존의 있던 은행들은 계죄를 이용하는거 이외에 은행 금융사와 관련된 업무를 처리 하기도 하기 때문에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러한 UI의 형태가 된게 아닐까싶다.
예시: 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B
B는 카카오뱅크, 토스와 같은 오픈뱅킹의 형식인 것 같다. 오픈 뱅킹의 경우에는 정보의 제공도 있지만 금융과 관련한 이벤트성에 대한 서비스가 없지 않아 있어보인다. 이벤트성의 예적금등의 계좌들이 은행 자체플랫폼에 많아, 여러개의 다른 이름의 같은 플랫폼의 계좌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성이 크다고 생각해, 저러한 형태의 UI가 된것이 아닐까 싶다.
예시 : 카카오뱅크, 토스

뇌 = 시스템 --> 특정유형의 정보가 입력되면 특정 유형의 결정을 내린다.
많은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의도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면, 완벽하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앵커링 효과 : 당신이 제시하는 첫 번째 숫자가 다른 사람이 머릿속에 연상하는 두 번째 숫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
밴드왜건 효과 : 더 많은 사람이 무언가를 믿을수록 사람들이 믿을 가능성이 커지는 것
--> 많은 사람이 믿는다고 해서 그 정보가 더 사실이 되거나 더 거짓이 되지는 않지만 뇌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미끼 효과 : 신문구독 예시에서 종이신문이 미끼인 것 처럼 --> 값어치가 큰 것을 좋은 조건처럼 보이기 위해 하나의 미끼 조건을 함께 넣는것
→ 쿠팡의 그리드 레이아웃 분석
→ 외의 개인적 추가 사례_11번가 그리드 레이아웃 분석
→ 버튼 컴포넌트 제작
→ 프로그레스 인디케이터 컴포넌트 제작
→ 그리드 & 레이아웃을 진행하면서 큰것부터 작은것의 순으로 분류를 해도 3단계에서 같은레이아웃에 추가로 더 있는 경우들이 많아서, 처음에 정리하면서 이상한 부분이 있었었음.
→ 계속 반복적으로 레이아웃 분석을 하니까 작업 속도가 빨라진게 보였다.
→ 컴포넌트 제작에서 그리드 분석을 하고 진행을 하니 수월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