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주간 나의 부스트캠프 활동에 대해 회고합니다.
- 다양한 회고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분량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 한 주간 긍정적으로 성취하거나 새롭게 도전한 점, 혼란스럽거나 어려웠던 점, 다음주에 개선할 점을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 개인 회고 결과는 Public 공개가 가능한 링크(블로그 등)로 제출합니다.
다음주가 시작하기 전까지 회고하고 기록을 완성해 보세요.
- 동료의 회고를 읽으며, 더 나은 다음주를 준비해 보길 바랍니다.
- 챌린지 콘텐츠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미션을 수행하면서 강점으로 작용했고 다음 미션에서 계속해서 지속하고 싶은 긍정적인 점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excalidraw 같은 손그림으로 프로그램의 구조나 데이터 흐름을 그려보았다. 손그림 같은건 익숙하지 않아서 잘 그리지 않았는데 다른사람에게 설명을 더 쉽게 할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jest 를 이용해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fs 모듈로 파일 시스템에 접근하는 모듈이 있었는데 해당 모듈을 모킹해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했다.
- 미션을 수행하면서 겪었던 문제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 문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하면 보다 좋은 개선점을 고안할 수 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에서 서로 네비게이터와 드라이버를 번갈아서 하는 페어 코딩 활동을 했었는데, 내가 네비게이터일때 변수를 어디서 선언하고, if 문을 어디서 쓰고 같이 너무 마이크로 매니지먼트하게 지시를 했었던 것 같다.
vscode 에서 live-share 확장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했었는데, 코드 실시간 수정을 잘 되었지만 터미널을 같이 쓰면서 글자가 안보이거나 터미널이 반만 보이는 버그들이 많아서 코드를 실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 작성한 'Problem'를 해결하기 위한 개선점 혹은 다음주에 시도할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음 페어 프로그래밍 활동에서는 세세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어떤 기능을 구현하고 같이 자세히 지시를 하지 않고 진행하겠다.
이번주에는 직접 모듈을 하나하나 모킹해서 의존성을 주입해주었는데, jest 라이브러리의 모킹 함수를 사용해서 구현해보고 싶다.
이번주 회고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