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정글 캠퍼스?에 들어오면서 바로 시작한다...
다른 팀들은 3명 씩 있었지만 나는 2명인 팀에 할당 받았다.3박 4일 동안 프로젝트를 2명이서 한다는 불안감이 처음엔 있었지만 잘 못하면 어쩔건데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
두 명이지만 미니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선 빠른 주제 선정과 최대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을 생각하기로 하고, 주제는 기술 면접을 위한 웹 서비스를 기준으로 CS 공부를 위한 질문을 던져주고, 사용자가 주어진 시간 내에 답을 작성해보는 서비스로 정했다. 다른 사용자의 답변을 참고하여 자신의 답변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주요기능
- 학습하기: 랜덤으로 질문을 부여받아 시간(3분 예정) 내에 답을 작성
- 질문 리스트: 카테고리별로 질문을 조회하고, 질문별로 응답 여부를 조회
- 다른 사람 답변 보기: 다른 사람이 해당 질문에 대해 한 답변을 보고 좋아요 가능




살면서 와이어프레임을 처음 그려봤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 기분이 들었지만 바로 내일 기획 발표가 있으므로 최대한 끝내보았다.
적용 기술로는 JWT 토큰을 사용해 클라이언트 인증을 받고 인증된 사용자만 학습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학습하기는 시간을 제한하여 압박을 느끼게 했고 카테고리는 자료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로 나눠 각 과목에 문제에 익숙하게 하지 않기 위해 문제는 랜덤으로 나오도록 구상했다.

아키텍쳐
오늘은 여기까지 구상 후 내일 발표하여 피드백을 받은 후에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