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너무 완결성 있는 가설을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했던 과거가 있다면 적고,
이후 '챌린지 구간'에 직면했을 때 어떤 식으로 액션할 것인지에 대한 각오 작성하기
GPT가 막 뜰 때쯤인 2023 02월
향수에 대한 수십만개의 사용자 리뷰에서 GPT로 키워드를 뽑고
자동화 시스템으로 키워드를 한번 거르고
만족스럽게 뽑힌 키워드를 그래프DB로 이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면
관련 키워드가 존재하는 향수를 추천하는
향수 추천 서비스를 만들려고 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정리되어 그렇지
기획과 개발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고
너무 어려운 개발은 부딪히며 포기하다 보니
결국엔 시간과 비용이 2년가까이 들어
서비스 완성에 실패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획이 하루마다 바뀌었던 적도 있고
제자리에서 빙빙 돌던 경험이 있는데,
린 스타트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던 사례인 것 같습니다.
가설이 한 번 검증되면 그 때까지의 가설이 세상에 나갔을 때의 모양이 보이니까, 이전의 가설은 어느정도 해결 되기에, 가설의 범위가 계속 커지지만은 않겠죠.
챌린지 구간에 직면했을 때 근데 어떤식으로 행동해야 할까요?
문제 해결의 방향성을..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게 만들면 될까요?
그 시점에 당장 행동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습니다.
[02]
린 스타트업 사례를 1개 이상 찾아보고 분석해보기
롤의 초기 화면은

이렇게 생겼었대라.(사실 이것보다 심각했다는데 사진을 못찾음. 그 사진은 요소 위치도 일관성이 없었는데.)
UI가 구리지.
나의 프로그램 또한 가독성이 엄청나게 중요하기에
UI에 엄청 고민하는데,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에
데이터를 나열한 UI라도 좋아.
그리고 첫 사업은
그냥 실패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잘 실패하려고 하는 거야.
진지하게 가자.
쓰다보니 반존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