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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마켓(틈새시장)을 잘 공략한 사례의 서비스를 1개 이상 찾아보기
'2024년 현재 니치마켓을 공략하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너도나도 니치마켓을 공략하다보니 틈새시장의 틈이 더 좁아지며 PMF를 찾았음에도 BEP(손익분기점)를 맞추지 못하거나, 이로 인해 추가 투자를 받지 못하는 등 요즘 같은 혹한기에 사업 지속가능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하는 앱 서비스로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 중에 매일 꾸준히 사용하는 앱과 1주일에 1번 이상 사용하는 앱의 개수를 세보아도 대부분 20개 이하, 아무리 많아도 30개가 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앱은 지금도 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혁신하기는 커녕 기존 제품의 UI나 기능 일부를 개선하여 출시하거나 참신함 또는 신기함 이상의 가치를 주지 못하고 시장에서 외면받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성공한 사례 하나

트리플(Triple)

해외여행 시 그 나라의 인근 관광지 및 리뷰들을 한눈에 보고 동선이 겹치지 않게 일정을 짤 수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1차원적 쾌락과 2차원적 쾌락 중 어떤 쾌락에 보다 더 비중을 두었는지 적어보기
1차원(본인): 식욕, 성욕, 나태욕, 수면욕
2차원(타인): 사회욕, 인정욕, 사랑
1차원적 쾌락에 비중을 두었었습니다.
80 : 20정도
수면시간을 일정하게 만드는게 꾸준한 노력이 있었음에도 실패합니다.
빛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이사를 가기 전엔 바꾸기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