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아트의 유지보수가 쉽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초기 콘솔 세팅이 중요할 겁니다.
콘솔 크기 고정
화면 지우기
커서 이동
아스키 출력
입력 대기
고로 이것부터 한 뒤 커밋하고 아트를 넣는 게 좋은 방향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레츠고.
콘솔 크기를 고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헤더 파일이 있습니다.
#include <windows.h>
- Windows.h는 콘솔 API를 사용하기 위한 헤더로, 콘솔 화면 제어를 위해 필요합니다.
우선 임시로 크기를 설정해줍시다.

여기서
cols : 가로 문자 개수
lines : 세로 줄 개수
입니다.
보통 이 사이즈면 아트가 들어가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만
추후에 생성할 아트에 맞추어 수정하기로 합니다.
다만 진짜 API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흉내만 내는 거라고 하더군요.
필요하면 나중에 Windows API로 실제 화면 크기 대응 개선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만...

라는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군요.

지금으로선 필요 없지만 추후에는 필요한 듯 하네요.
우선 의문은 일단락 하고 마저 진행하겠습니다.

잊지 말고 커밋.
그렇지만 생각해보니 클래스로 관리하는 게 협업 특성상 더 적합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급히 콘솔 매니저를 만들었습니다.

공유 페이지에 추가도 하고

클래스 목록에도 추가 했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애다 보니 각주를 열심히 달아주었습니다. 나중에 팀원분들께도 보시기 편하시면 좋겠군요.
혹은 저의 아마추어미에 놀라실지도. 하하.
아무튼, 이후에 작업한 branch를 merge하게 되었습니다. 만...
고난과 역경이 끊이지 않아 피그잼에 고난과 역경란을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일 하다가 팀원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수 있는 페이지도 팠습니다. 피그잼은 정말 좋은 툴입니다.

아무튼, 이후 폭탄을 해제했다고 믿을 찰나, 파일을 열어보니

작업한 파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하.
어제 나름대로 Git-boom이란 레포지터리를 파가며 연습했습니다만
실전에서 생기는 문제는 역시 있군요.

그렇지만 완성하고야 말겠습니다.
저를 죽이지 못한 오류는 절 더 강하게 해줄 뿐입니다.
...그러길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오류를 드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