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이미지 레퍼런스 수집
- 미드저니에서 이미지 추출
- 개인 무드보드 제작
오늘 배운 점
- 피그마를 이용한 작업은 이미지 추가 한계가 없어서 편하다
- 이미지 추출에는 레퍼런스 수집이 중요하다
- 미드저니에서 P코드와 무드보드가 이미지의 퀄리티, 무드를 결정한다
-밀라노트 무료 버전 한계가 있어서 피그마를 사용하기로 했다.
-스투시, 베이프, 젠틀몬스터 등의 브랜드를 참고해 힙하고 스트릿한 분위기로 무드를 정했다.
-팀 회의를 한 번 더 진행하면서 메인컬러를 지정하고 각자 무드 보드를 제작하기로 했다.
인물

스타일

처음에는 p코드를 설정하지 않고 레퍼런스들로 무드보드만 만들어서 이미지를 뽑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원하는데로 뽑히지만 디테일, 무드가 통일 되지 않는다

p코드를 설정하고, 무드보드도 키고 뽑으니 조금 더 내가 원하던 느낌의 사진들이 잘 뽑혔다

미드저니에서 뽑은 이미지 중 괜찮은 사진들을 모아 1차 무드보드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