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안되겠다..!
25년 추석연휴가 꽤 길었다.
무려.. 연차까지해서 10일..!

예전부터 개발 블로그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막상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는건 핑계?)
문득 좋아하는 유튜버의 말이 떠올랐다.
핑계를 조건문으로 바꾸고 그 조건문을 뒤집었을때 참이라면 그 원인을 해결하면 된다.
즉, 시간적 여유가 없다 => 개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없다.
이걸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 개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다.
이번에도 안하면 너는 루저~🫵👎
근데 왜 블로그?
마침 회사에서도 게시판 작업을 했었고 (까먹기 전에 내꺼 뭐라도 남겨놔야지..) 짧은 기간에 츄라이 해보기에도 좋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