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verride
public void start() {
System.out.println("개발자 자바 블로그 작성 첫 시작");
System.out.println("저의 우테코 도전기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
우선 닉네임부터 소개하자면, 어릴 적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Java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바"라는 이름에 이끌려 닉네임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P.S. 자바 공부는 이제 반년 차입니다!)

개발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기록의 필요성이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내가 뭘 알았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배우고 고민한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같은 길을 걷는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꾸준히 남기려 합니다.

어릴 적부터 컴퓨터를 좋아했고,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러면서 관련 직업을 찾아보다가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관심은 제게 대학교 학과 선택에 큰 중요도를 미쳤고 멀티미디어공학과(소프트웨어융합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선 대학교 1학년 때까지는 특별한 목표 없이 지냈고 개발을 조금씩 해보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입대하며 TOD병으로 복무하면서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고 하고 싶었던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대해서 좀 더 찾아보게 되었고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라는 직군이 저에게 알맞은 직군이라고 생각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HTML/CSS/JS를 공부를 하였고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두 갈래길 중 저는 백엔드라는 직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디자인은 제게 잘 맞지 않는 옷이였고 백엔드에서 로직을 처리한다는 내용을 접했을때 "아! 이거구나" 싶어 바로 저의 진로를 결정하고 몰두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길로 저는 쭉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저의 진로를 계획하고 실천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군 복무 중 여러 부트캠프와 국비 교육 과정을 알아보다가 제가 가장 즐겁게 공부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 곳이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를 목표를 두고 개발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 전역 후 대학교로 복학해 웹 서비스·AI·보안 관련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개발자가 무엇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협업을 하고 토론을 하는지 간/직접적으로 되게 많이 배웠습니다.

4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자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PS. 3학년때 까지는 Express로 백엔드 개발했습니다..)
1회독을 마치고 2회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사용한 공부법이 바로 메타인지 학습법이었습니다.
아는 개념과 모르는 개념을 관련 개념 문제나 직접 코딩을 해보며 모르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파악을 하고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시 이해하고 다시 쳐보고 써보며 공부를 하니 확실히 제것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고 남들에게도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부 방법으로 공부 효율과 이해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3회독 때는 학습 성과를 더 구체적으로 기록할 예정입니다.

자바 공부를 이어가던 중, 드디어 우테코 지원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꿈꿔온 과정이었기에 망설임 없이 지원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저의 첫 블로그 포스트이자 우테코 도전기의 출발점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을 꾸준히 기록하며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