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부트캠프를 마치고 내 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뭘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혼란스러운 느낌.. 계속 해매다가 클론 코딩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때 윗기수 선배와 연락이 닿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내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무작정 chat gpt 코드와 스택 오버 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