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부트캠프를 마치고 내 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혼란스러운 느낌.. 계속 헤매다가 클론 코딩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위 기수 선배와 연락이 닿아 이야기하게 되었고 내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무작정 chat GPT 코드와 스택 오버플로 복사 붙여넣기의 남발로 전체적인 코드의 이해가 떨어졌고 직접 코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총 네 가지 규칙을 만들었다.
위 규칙을 지키며 나는 성실히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하며 일기를 써내려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