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상화 (=모형화) : 형식에 맞춰 간략히 표현
2) 단순화 : 정해진 표기법/언어로 표현
3) 명확화 (=정확화) : 모호함 제거
참고로 일반화는 아니다.
1) 데이터 관점 (What) : 업무가 어떤 데이터와 연관이 있는가
2) 프로세스 관점 (How) :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가 중심
3) 데이터와 프로세스 상관관점 : 업무에 따라 데이터가 어떻게 작용하는가 중심
1) 파급효과 : 수정시 파급력
2) 간결한 표현 : 시각화 해서 설계도 제공
3) 데이터 품질 : 중복, 비유연성, 비일관성 없이 설계 해야함.
1) 개념적 모델링
2) 논리적 모델링
3) 물리적 모델링
개념적 모델링 -> 논리적 모델링 -> 물리적 모델링
<-추상적 구체적 ->
1) 외부 스키마
2) 개념 스키마
3) 내부 스키마
+) 데이터 모델링 -> 개념 스키마를 만드는 것
+) 사상 : 독립적인 개념간 연결 다리
1) 논리적 독립성 : 외부 스키마-개념 스키마 간 맵핑으로 보장
-> 논리적 구조 변경되어도 응용 프로그램에는 영향 X
2) 물리적 독립성 : 개념 스키마-내부 스키마 간 맵핑으로 보장
-> 물리 스키마 변경되어도 논리스키마에는 영향 X
1) 제 1 정규화 : 컬럼이 1개의 값을 가짐
2) 제 2 정규화 : 부분 함수 종속
3) 제 3 정규화 : 이행적 함수 종속
4) BCNF 정규화 : 모든 결정자가 후보키가 됨
5) 제 4 정규화 : 다치 종속 제거
엔터티 (=개체) : 관리해야 할 정보의 단위
예) 학생
속성 : 개체가 가지는 성질
예) 학번, 성적
관계 : 개체간의 관계
예) 등록하다, 수강하다
+) 인스턴스 : DB에 실제로 저장된 값
예) 학생 김철수
1) 완전성 : 필요한 모든 데이터 정의
2) 중복 배제 : 중복 없어야 함
3) 업무 규칙 : 업무 규칙이 표현되어야 함
4) 데이터 재사용 : 통합성/독립성 고려, 공통 데이터 도출-> 전 영역 사용
5) 의사소통 : 이해 쉬움
6) 통합성 : 다른 영역에서 참조 가능


+) 관계 차수 (Cardinality) : 두 엔터티(테이블) 간의 관계에 참여하는 인스턴스 수
-> 1:1이나 1:N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