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 백엔드와 배포 자동화 강의가 끝났다. AWS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도커까지 써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아마 나 혼자서는 무서워서 시도해보지 못 했을 것 같다ㅋㅋ)
스프링 강의는 계획보다 밀려서 원래 완강하려고 한 날짜까지 다 듣지 못했다. 연휴를 통해서 몰아듣기는 했지만 기초강의라고 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듣기 전에 복습하면서 예전에 구매해 둔 김영한님의 강의도 같이 들어야 겠다.
AWS를 사용하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타임어택 구현테스트를 보면서 VPC, 게이트웨이, 서브넷에 대한 개념과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내가 클라우드를 다뤄봤다고 하려면 적어도 그런 개념들은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할테니 공부해야겠다.
어차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데 괜히 혼자 집중 못하고 설렁설렁 하면 나만 손해이기 때문에 연휴 때 충분히 쉬었으니 이번 주부터는 정말 빡세게 해야겠다. (프로젝트 시작 전에 최대한 공부해놔야 하는데 지난 2주정도는 공부량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후회된다.. 그러니 앞으로 남은 시간은 정말 내 실력을 키우는 데 쏟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