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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윤활유 역할이 되고 싶은 소박한 개발자입니다. 좌우명은 '밝고 바르고 튼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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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돌아보며

들어가며 2019년을 마무리하며, 여러 개발자 분들의 회고록을 보며 나도 올해 내가 배운 것들에 대해서 적어보고 싶어졌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의 내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2019년에 있었던 큰 변화 올해 있었던 큰 변화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주로 이직하면서 새로 얻게 된 경험들이다.) 이직 2년 약간 넘게 다니던...

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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