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디비안츠 인턴에 합격 소식을 듣고 8월 4일에 연락을 받아 이틀간 재택으로 간단한 프로젝트를 한 뒤 수요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다.디비안츠는 Cursor을 사용하여 바이브 코딩을 하는 회사라고 한다. 따라서 이틀 동안은 사용법에 대해 익숙해지는 시간이였다.Cur
2주간의 회사에서의 개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첫 업무를 받았다. 업무를 받고 3시간 정도의 시간밖에 없어서 문서 작업을 주로 했다.도로 공사 쪽에서 현재 근무일지, 차량 관리, 원격 기능 제어를 하는 차량과 연결된 태블릿이 있다. 하지만 근무를 끝내고 근무일지를 보고
1일차는 태블릿에 있는 앱을 직접 분석하고 받은 기능 명세서 문서를 보고 내가 보기편하게 문서 작업까지 했었다. 목표는 만들어둔 문서를 토대로 이제 5개의 문서를 만들고 문서작업은 마무리 하면서 작업 시작하는 것이다.태블릿 앱에 있는 구조를 참고하면서 UI/UX 구조
EmotiFlow는 사용자의 감정을 기록하면 AI가 함께 질문하고 위로하며, 때로는 이미지를 만들고 음악을 추천해 주는 감정 일기 앱입니다. 본격적인 업무를 받기 전 2주 동안 혼자 설계·구현하며 Cursor AI에 익숙해지는 것이 1차 목표였고, 이후 1주간 실무를
인턴십 기간 동안 EmotiFlow(감정 일기 앱)와 Expressway Patrol(고속도로 순찰 앱) 두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 프로젝트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각각 다른 도메인과 요구사항을 가진 프로젝트를 통해 Flutter 생태
밀리고 밀린 인턴에서의 활동들을 정리해본다. 간략하게 3주차까지의 포토폴리오는 완성했지만, 4주차까지의 내용과 포토폴리오를 완성하면서 이력서까지 수정하는 것이 목표이다.미리 말하자면 나에게 주어진 프론트 영역은 다 완성하였지만, 백엔드가 완성되지 않아 연결하는 작업까지
인턴 3-4주차 통합본을 다시금 정리하면서 상세 회고를 작성하였다. 기간: 4주목표: 기능 명세서를 기반으로 차량 관리 및 근무 지원 앱 개발역할: 프론트엔드 개발 담당성과:프론트엔드 구현 100% 완료UI/UX 설계 및 기능 테스트 다수 진행백엔드 미완성으로 최종
EmotiFlow(감정 일기 앱)와 Expressway Patrol(고속도로 순찰 앱) 두 개의 프로젝트를 적을 포토폴리오 페이지이다. 필요에 따라서 분리해 적을 수 있고 미리 만들어둔 페이지이다. 실제 포토폴리오 완성본은 노션이나 다른 곳에 적을 수 있고 미리 상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