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3. 12. 27.)

bibi·2023년 12월 27일

chapter 2 강의내용 정리

1.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이란?

논리적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많이 사용하는 방법론.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고 제품을 만들어 검증하는 프로세스.

  1. 공감하기 Empathy
    인터뷰나 관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와 공감대를 맞추고,
    그들의 경험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단계
  2. 문제 정의하기 Define
    공감으로 얻은 정보를 해석해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발견하는 단계
  3. 아이디어 발산하기 Ideate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단계
  4. 프로토타입 만들기 Prototype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하는 단계
  5. 테스트하기 Test
    프로토타입을 사용자가 직접 사용해 보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단계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씽킹이란?

디자인씽킹은 아이디어를 빠른 시간에 논리적,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2. Data-Driven과 디자인씽킹

데이터드리븐이란?

데이터를 중심으로 의사결정 하는 것.
데이터는 곧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의미.
사용자의 행동 대부분이 데이터로 쌓이고, 점점 더 데이터를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됨.
여러 가지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하고, 사용자에 맞게 더 정확도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데이터 드리븐의 중요성

정확도 높은 의사결정이 가능

  • 사용자 데이터라는 명확한 근거와 기준이 객관적으로 의사 결정할 수 있게 뒷받침
  • 의사결정에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취향이나 주관이 들어가지 않도록 도움.

빠른 의사결정으로 제품 개발의 속도를 높입니다.

  • 데이터는 다수의 사람이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수단.
  • 다수가 같은 의견이면 결정이 빨라지고, 전체적인 제품 개발 속도가 올라갑니다.

데이터드리븐과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

3. 디자인씽킹 단계별 파악하기

1. 공감하기

  • 회사: 매출과 이익을 내는 존재. 매출은 사용자로부터 나온다.
  • 인터뷰, 관찰 등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니즈와 페인 포인트를 파악함으로써 제품의 문제에 다가가는 단계.
  • 공감하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 A-E-I-O-U 관찰법
      - 다섯가지 주제별 분류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도움.
      • Activities(활동): 대상이 제품을 사용할 때 하는 모든 행동, 반응, 제스처, 선택한 방법 등
      • Environments(환경): 활동이 일어나는 모든 시/공간적인 요소
      • Interactions(상호작용): 사람, 사물, 사건 등 다양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변화, 주고받는 영향 등
      • Objects(사물): 관찰 대상 주변으로 눈에 띄는 사물, 연관있는 요소, 쓰임새, 특이한 물건 등
      • Users(사용자): 관찰 대상 포함 주변의 모든 사람. 직접/간접 사용자, 대상의 구체적인 행동, 니즈, 역할, 성향 등
    • 공감지도 Empathy Map
    • 인터뷰
      •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 스프린트 단위의 주기에서 유저 인터뷰를 진행.
      • 유저 인터뷰 혹은 심층 인터뷰. 질문을 통한 방법, 직접적인 해결법.
      • 초기 아이디어 단계, 제품 검증 단계 등 다양한 시점에서 두루두루 사용.
      • 폐쇄형 질문보다는 개방형 질문이 좋음.
        https://designkit.skcc.com/Interview-1

2. 문제 정의하기

3. 아이디어 발산하기

  • 정의한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과정
  • 아이디어 발산하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4. 프로토타입 만들기

☑️ Lo-fi(Low fidelity) 프로토타입

  • 시각적인 부분이 크게 고려되지 않은 와이어프레임 수준으로 움직임을 구현한 프로토타입
  • 디지털 툴을 사용하지 않고 펜으로 종이에 그려서 테스트하거나, 클릭과 화면 전환 정도로 구현된 단순한 프로토타입
  •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 보고 싶을 때

☑️ Hi-fi(High fidelity) 프로토타입

  • 최종 제품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
  • 색상과 텍스트 스타일 등의 비주얼과 인터렉션의 움직임 모두 실제 제품 컨셉과 유사해야 함.
  • 구체적인 기능이나 화면의 사용성을 시험해 보고 싶을때
  • 사용자가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한 경험을 테스트를 하고 싶을 때

5. 테스트하기

  • 테스트는 프로토타입을 사용자가 직접 사용해 보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단계
  •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한 후 다시 문제 정의로 돌아가 사용자의 관점을 다듬고 프로토타입을 개선
  • 테스트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4. 디자인씽킹 활용해보기: 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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