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2 강의내용 정리
1.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이란?
논리적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많이 사용하는 방법론.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고 제품을 만들어 검증하는 프로세스.

- 공감하기 Empathy
인터뷰나 관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와 공감대를 맞추고,
그들의 경험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단계
- 문제 정의하기 Define
공감으로 얻은 정보를 해석해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발견하는 단계
- 아이디어 발산하기 Ideate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단계
- 프로토타입 만들기 Prototype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하는 단계
- 테스트하기 Test
프로토타입을 사용자가 직접 사용해 보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단계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씽킹이란?
디자인씽킹은 아이디어를 빠른 시간에 논리적,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2. Data-Driven과 디자인씽킹
데이터드리븐이란?
데이터를 중심으로 의사결정 하는 것.
데이터는 곧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의미.
사용자의 행동 대부분이 데이터로 쌓이고, 점점 더 데이터를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됨.
여러 가지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하고, 사용자에 맞게 더 정확도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데이터 드리븐의 중요성
정확도 높은 의사결정이 가능
- 사용자 데이터라는 명확한 근거와 기준이 객관적으로 의사 결정할 수 있게 뒷받침
- 의사결정에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취향이나 주관이 들어가지 않도록 도움.
빠른 의사결정으로 제품 개발의 속도를 높입니다.
- 데이터는 다수의 사람이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수단.
- 다수가 같은 의견이면 결정이 빨라지고, 전체적인 제품 개발 속도가 올라갑니다.
데이터드리븐과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
3. 디자인씽킹 단계별 파악하기
1. 공감하기
- 회사: 매출과 이익을 내는 존재. 매출은 사용자로부터 나온다.
- 인터뷰, 관찰 등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니즈와 페인 포인트를 파악함으로써 제품의 문제에 다가가는 단계.
- 공감하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 A-E-I-O-U 관찰법
- 다섯가지 주제별 분류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도움.
- Activities(활동): 대상이 제품을 사용할 때 하는 모든 행동, 반응, 제스처, 선택한 방법 등
- Environments(환경): 활동이 일어나는 모든 시/공간적인 요소
- Interactions(상호작용): 사람, 사물, 사건 등 다양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변화, 주고받는 영향 등
- Objects(사물): 관찰 대상 주변으로 눈에 띄는 사물, 연관있는 요소, 쓰임새, 특이한 물건 등
- Users(사용자): 관찰 대상 포함 주변의 모든 사람. 직접/간접 사용자, 대상의 구체적인 행동, 니즈, 역할, 성향 등
- 공감지도 Empathy Map
- 인터뷰
2. 문제 정의하기
- 공감하기 단계에서 얻은 정보를 해석해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발견하는 단계.
- 문제를 '잘' 정의하는 것이 중요. GIGO(garbage-in, garbage-out)
- 문제 정의하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3. 아이디어 발산하기
- 정의한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과정
- 아이디어 발산하기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4. 프로토타입 만들기
-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
- 최소 기능 제품 구현 (MVP) :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목적
- 프로토타입의 목적: 최대한 빠르게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
- 프로토타입의 핵심
1) 최대한 간결하면서
2) 가능한 한 빠르게 실패를 확인하고
3) 빠르게 반복하는 것
-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 Lo-fi(Low fidelity) - Hi-fi(High fidelity)
최종 제품과 얼마나 유사하게 구현했는지의 정도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됨.
사용자에게 테스트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하기.
https://brunch.co.kr/@protopie/38
☑️ Lo-fi(Low fidelity) 프로토타입
- 시각적인 부분이 크게 고려되지 않은 와이어프레임 수준으로 움직임을 구현한 프로토타입
- 디지털 툴을 사용하지 않고 펜으로 종이에 그려서 테스트하거나, 클릭과 화면 전환 정도로 구현된 단순한 프로토타입
-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 보고 싶을 때
☑️ Hi-fi(High fidelity) 프로토타입
- 최종 제품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
- 색상과 텍스트 스타일 등의 비주얼과 인터렉션의 움직임 모두 실제 제품 컨셉과 유사해야 함.
- 구체적인 기능이나 화면의 사용성을 시험해 보고 싶을때
- 사용자가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한 경험을 테스트를 하고 싶을 때
5. 테스트하기
- 테스트는 프로토타입을 사용자가 직접 사용해 보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단계
-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한 후 다시 문제 정의로 돌아가 사용자의 관점을 다듬고 프로토타입을 개선
- 테스트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4. 디자인씽킹 활용해보기: 스카이스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