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4. 01. 16.)

bibi·2024년 1월 16일

계속 진행하고 있던 피그마 활용법(2) 2주차 과제를 드디어 완료했다.
얼렁뚱땅 했을지 몰라도 나한테 이 과제는 결과보단 과정이 더 중요했던 것 같다.
기존 서비스의 UI가 웹/앱 별로 어떻게 다른지, 운영체제 별로 어떻게 다른지 뜯어보다보니
평소에 얕다고 느끼거나 잘 하지 않았던 분석을 나름 해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와이어프레임 그리기 과제 또한 피그마 커뮤니티의 ui kit 혹은 플러그인의 도움을 받아 좀 더 빠르게 실습해볼 수 있었는데,
어떤 프로젝트를 하게 될 때 더 제대로 와이어프레임 단계를 수행해보고 싶다.

강의는 어느덧 마지막 주차다. 다른 분들에 비해 진도가 느리긴 하지만 내 페이스대로 완주만 한다면 그걸로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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