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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 저번주 듣던 UX/UI 디자인 입문 강의를 마저 다 들었다.
- 이어서 Figma 활용법 (1) 강의를 수강 중이다. (4/4)
- 11번가 앱 과제에 대한 서면 피드백을 받았다.
- UI 개인과제 홈화면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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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 이번주는 진짜 엉망이었다. 나한테 이런 말 하는 게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했다! 수면 패턴, 건강 관리, 시간 관리 등등 잘해낸 것이 없었다!
- UX/UI 입문 강의에 이어 피그마 활용법 강의 또한 양질의 내용이 담긴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만족스럽다.
- 뭐라도 내가 더 알려드리곤 했던 주변 동료들이 엄청 빠르게 성장한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 퇴사하고 독학하던 시간 동안 더디게(그땐 그냥 멈춰있는 줄 알았다) 발전했던 나와 다르게 다들 빠르고 현명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 나만 잘 따라가면 된다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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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피그마를 처음 접한 지는 꽤 됐지만 제대로 배운다는 기분은 처음이다. 컴포넌트 정의, UI 에셋 관리, 그리고 스타일 지정 방식, 막연하기만 했던 4배수, 8배수 사용 등이 말끔하게 정리되는 기분을 느꼈다.
- 그래서 어떨 때 사용하는 건데? 그래서 어떻게 사용하는 거고 왜 그렇게 하는 건데? 와 같은 질문들을 항상 갖고서 어찌 할 줄을 몰랐었다. 역시 혼자 발버둥 칠 때보다 훨씬 빠르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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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 저번 주차 때 진행하고 이번주에 피드백 받은 과제를 피드백 내용대로 보완해보고 싶다.
- 피그마 활용법 강의 (2)까지 듣고 1강과 2강을 모두 복습해야겠다.
- 그걸 이용한 여러 가지 화면들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 강의 내용을 내 걸로 만들기 위한 정리 습관이나 나만의 학습 방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