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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 Figma 활용법 (2) 강의 수강 완료했다.
- 앱 UI 키트 및 프로토타입 제작하기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좋게!)
- 캠프 동료들이랑 공부와 진로 관련 그리고 유익한 얘기들을 많이 나누었다.
- 태길 튜터님의 강의에서 언급된 물건 소개하기 실습을 팀원들과 진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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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 나는 객관적으로 못난 사람이 아닌데 지금까지 남들의 칭찬과 기대에도 부담스럽고 부정하곤 했다.
- 잘하는 건 잘한다, 부족한 건 파고들지 말고 바로 개선하자. 후회하지 말자.
- 혜린님을 포함한 여러 동료들을 캠프에서 알게 된 것에 감사한다. 진짜로
- 함께 의견을 나누고 타인의 관점을 들어보는 과정이 너무 유익하고 재밌다. 물건 소개하기 실습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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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오늘 물건 소개하기 실습을 팀원들 그리고 친해진 다른 동료들(4000club)과 진행해봤다. 각자가 한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물을 폭넓게 바라보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느꼈다.
- 내가 지금까지 부정적이고 자책하는 말들로 대부분의 회고와 일기를 써왔다는 걸 자각했다.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부트캠프를 진행하면서 가장 크게 얻은 건 사람이다. 마음 맞는 동료들을 잘 만난 것이 행복하다.
- 타이포나 위계감 같은 것들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느꼈는데, 길 가다 볼 수 있는 간판에서라도 항상 관찰하면서 폰트에 따른 느낌, 글자 사이 간격, 높이 등등을 참고해서 감각을 익혀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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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 피드백을 좋게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흡수하고 유지하되, 멈추지말고 뭐라도 더 해보자. 뭐라도 더 한다면 얻어갈 것이 분명 있을 것이다.
- 물건 소개하기는 내 디자인을 잘 설명하기 위한 실습이라고 알려주셨다. 오늘 각자가 설명하고 싶은 사물을 정해서 실습해봤는데, 서로 보는 관점과 소개하는 핀트가 달라서 신기했다. 그래서 같은 사물을 정해서 소개하는 것도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다음주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본래 목적이었던 내 디자인 설명하기 또한 다음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서 팀원들과 해보기로 했다.
- 후회하는 내용들로 하루를 정리하는 글을 적기보다는 내가 다음에 읽었을 때 뿌듯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적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