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스쿨 첫 날.
주중에도 최소 2시간은 공부하겠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출퇴근 이동 시간, 업무 중 짬이 나는 시간을 모은 결과 퇴근 시간인 10시 무렵에는 약 2시간 정도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다만 백문이불여일타, 파이썬 공부에 있어 실제로 코딩해보는 것이 중요하기에, 퇴근 직후 남은 강의를 들으며 코딩을 익혔다.
- 귀도 반 로섬이 제작한 파이썬은 문법이 간단한 코딩 툴이다. 특히 모듈을 활용할 수 있어 더 효율적으로 코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파이썬의 경우 인터프리터 언어이기에, 기계어로 변환하는 작업을 거치지 않는 언어이기도 하다.
- 즉, 소스파일─[PC에서 실행]→실행으로 바로 이어진다.
- java, c/c++ 등 컴파일러 언어의 경우, 인터프리터와 달리 소스 파일 전체를 기계어(바이너리 코드) 기반의 실행 파일로 만든 후 실행되는 컴파일 과정을 거친다.

변수란 데이터가 저장된 메모리의 공간을 일컫는다.
출력을 위해서는 메모리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과정이 필수이며, 이때 데이터가 저장된 메모리 주소를 변수명이라고 한다.
EX. A=10이라는 코드가 있다면,
A는 변수, =는 할당 연산자, 10은 변수 초기값을 말한다.
int(정수), float(실수), str(문자), bool(논리형)을 기반으로 자료형을 변환(Casting)하는 방법을 배웠다.
EX.
- print(type(A))=float
- print(type(B))=str
- print(A+int(B))=5.15
- print(str(A)+B))=3.152드를 입력하세요
- print(type(C)=int
- print(type(D)=str
- print(C+int(D))=2
- print(type(E))=str
- print(type(F)=str
- print(type(bool(E)))=False #null일 경우 False
- print(type(bool(F)))=True #공백이 존재할 경우 True
- print(int(E))=0 #False=0
- print(float(F))=1.0
- print(int(E)+int(F))=1 #True=1
- print(int(G)+int(H))=2 #공백이 아닐 경우 True(1)
개인적으로 변수 G, H 사례가 가장 어려웠고, 이해를 위해 다양한 코드를 작성해보았다.




4개월 내에 전공자의 4년을 따라 잡으려면 1개월을 전공자의 1년처럼 사용해야 한다. 1개월을 4주라고 가정한다면 2번의 중간고사와 2번의 기말고사를 한 주에 한 번씩 치뤄야 하는 셈이다.
부담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이직을 위해 몰입하는 첫 날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