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차례 워밍업 칼럼을 읽고서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고 있다.
짧게나마 읽어 보았던
뇌 가소성
꾸준히 개발자가 되고자하는 생각을 머릿속에 새겨넣으면
개발자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생각해야겠다.
개발자가 무엇인지 정말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양한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전문가**
이다.소프트웨어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소프트웨어라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아마 수많은 것들이 머릿속을 지나쳐갈 것이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으로는 애플의 OS
이중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예전엔 동일한 IOS를 사용하였으며
이후 아이패드 OS를 PadOS라 명명하고나서 분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외에도 나에겐 더 친숙한 WINDOW, ANDROID 등이 있다.
기업으로는 애플(매킨토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외에도
테슬라, 현대(현재 타고 있기에 매우 편파적) 처럼 자동차도 소프트웨어가 굉장히 중요하다.
정확히는 자동차 내부의 오디오 및 공조 장치 등을 동작할 수 있는 스크린의
UX/UI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OS의 경우는 자동차 오디오도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OS에서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각종 UI 모션...(생략)
이제 막 개발자가 되고자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구분하기 어려운 것들이다.
친구들과, 지인들과 "이번에 업데이트된 IOS 어떻게 생각하냐?"
"윈도우 11 올렸더니 10의 감성이 그립다." 처럼
일상 속에서 이런저런 비전문적인 이야기들이 흘러간다.
호환성이나 완성도를 떠나서
사용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용하는데 있어 심미적 아름다움을 따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을 끝 맺으며
이번 학습 포스트에서는 stong, br, li, color 등의 태그를 사용하여 문장을 구성해보았는데
칼럼을 쓸 당시엔 각종 태그를 사용해볼 생각을 하지 않아서(또는 못해서)
문장들이 모두 붙어 있거나 임팩트가 없었다.
이제 부턴 태그를 적극 활용해가며 글을 작성하면 좋을 것 같다.(간단한 기초 강의를 들었는데도 손에 익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