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작성자 | 김상화 (EYE4, 인지 담당) |
| 작업 환경 | 노트북 Ubuntu 24.04 + Intel RealSense D435 |
| 주요 주제 | RealSense 색 추적 프로그램, 인식률 시험 이미지, 강한 조명 분석 |
1. 오늘의 목표
- 웹캠용 색 추적 프로그램을 RealSense 카메라용으로 새로 만들기
- 조명·색·크기가 다른 상황에서 인식률을 확인할 시험 자료 만들기
2. 수행 내용
RealSense 색 추적 프로그램 (color_detect_realsense.py)
- 파란 물체를 검출해 외곽 박스를 그리고, 깊이 영상으로 거리를 cm로 표시
- 화면 중심점(초록 점 3px)과 목표 중심점(빨간 점, 좌표)을 함께 표시
- 작은 잡음 제거 기준을 픽셀 넓이 대신 실제 크기(cm)로 변경 (깊이로 환산)
-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주석 추가, 파일 이름을
blue_* → color_*로 변경
- 거리 단위 결정: 가까운 거리 시연이 주목적이라 m 대신 cm 사용
인식률 시험 이미지 50장 (opencv/test_images/)
- 색 17가지 × 모양 11가지, 밝음·어두움·불균일 조명, 비슷한 색, 크기, 흐림, 배경을 다양하게 구성
- 정답 파일
labels.csv 포함 → 인식률을 숫자로 계산 가능
강한 조명 분석
- 같은 파란색이 강한 빛에서 하얗게 바래는 현상 분석 (예:
bright_04_washed55.jpg의 두 십자)
- 채도(S) 하한 기준별로 시험 이미지 인식률을 비교한 표 작성 (마크다운 표로 변환)
3. 결과
- RealSense로 파란 물체의 위치·중심·거리를 실시간 표시하는 프로그램 완성
- 강한 빛에서 파랑은 두 가지로 변함: 노출 과다 → 색상(H)이 청록 쪽으로 이동, 반사광 → 채도(S) 하락
- 채도 기준 비교 결과 밝기에 따라 S 하한을 80→40으로 낮추는 방식이 가장 균형이 좋음 (코드에는 아직 적용 안 함)
- 청록색 오검출의 원인은 S가 아니라 H 하한(90)임을 확인
- 색 값만으로는 바랜 파랑과 하늘색을 완전히 구분할 수 없음
- 작업 내용을 직접 커밋·push하고, 예제 이미지
test2.jpg를 삭제
4. 문제와 해결
| 문제 | 해결 |
|---|
| 픽셀 넓이 기준은 거리에 따라 물체 크기가 달라 부정확 | 깊이로 실제 크기(cm)를 계산해 거름 |
| 화면 중심 표시가 목표 표시와 헷갈림 | 글자를 빼고 3px 점으로 단순화 |
5. 배운 점
- HSV에서 S는 "진하기", V는 "밝기" — 조명이 세지면 S가 떨어져 같은 색도 범위 밖으로 나갈 수 있다
- 시험 자료에 정답표를 함께 두면 개선 전후를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6. AI 활용
- Claude Code로 프로그램 작성, 시험 이미지 생성 스크립트 작성, 채도 기준별 비교 실험을 진행하고 결과 표를 직접 검토함
7. 다음 할 일
object_mask.py가 삭제된 test2.jpg를 읽고 있어 실행 불가 → 처리 방법 결정 필요
- 채도 기준(80→40)을 코드에 적용할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