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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자, 욕구는 버리고 욕망은 채우자.

주식투자.

작년 한해동안 적금으로만 수익금을 창출할려고 하다보니 뭘 해도 수익은 오르지 않았다. 올해는 코인과 주식을 병행해서 해볼려고 한다. 물론 이것에 미쳐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있으나 마나 하는 돈으로 투자 하는 것이다. 조금씩 매수하다 보면 답이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더

2022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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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실력은 훈련과 연습이다.

개발을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개발을 잘하고 디버깅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디버깅 어떻게 하면 쉽고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쉽게 하는것도 어렵고 잘 할 수 있는건 더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냐 묻는다면, 그저 열심히 계속 해보고 익히는 수

2022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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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

고도에 심리전이다. 어떻게 하면 당황하지 않고, 일을 주고 당하지 않을까? 어떤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3번도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개인정보에 대한 부득이한 요청을 하여 빠꾸를 먹었을때, 사람은 당황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 오기전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 사

2022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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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해야 하는 일

관리자가 해야 하는일을 정리 하는 이유는 새벽에 깨어 나서 뭐라도 한번 해볼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기 위해서이다. 꼰대 같이 행동 안해야지 생각하고 출근하지만 왜케 지적할게 많은지 정말 미쳐 안보이는 것만 보인다. 장점은 점점 안보이고 단점만 보이는 이유가 뭘까? 그

2022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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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서 장비는 얼마나 중요한가?

개발자는 역시 장비빨인가? 10년전 안드로이드를 개발할때 빌드나 컴파일 속도가 너무 늦어서 짜증이 나서 개발을 때려 칠려고 하는경우가 허다 했고, 안드로이드애뮬에 뜨는 속도는 가히 담배를 수십대 피고 와서도 안뜨는 경우가 허다 해서 웹 개발자로 갈아타 버렸는데... 1

2022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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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마지막 인사

밥이 바로 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빨리 오질 않는다. 흠 희한하다. 왜 자기 마음데로 그렇게 식사는 주문이 되고, 배달도 마음대로 인가? 나는 무슨일이든 진심이다. 그래서 진심어린 조언이나 인사나 의견을 말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진지충이라고 싫어할때도 때론

20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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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글

내가 하고자 하는 애기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험난하게 진행을 한것인가? 무슨일이든 그렇게 하든 말든 꼭 해야만 한다면 이게 맞다 생각하고 돌진해야한다. 내가 생각하는 주관적인 생각은 그들을 위해서 반드시 도움이 필요할지 모른다. 맥북은

20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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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교육 진정 이게 맞는것인가?

잘못된 나의 생각을 각성하며 이 글을 작성한다. 누군가에게 나의 기술 노하우를 알려줄때 갑자기 흥분을 하여, 어떤놈은 자세가 바르고 커피도 사주면서 해주는놈이 있는 반면 어떤 새끼들은 그냥 듣기만 하고 자세도 불량하다. 참 그런걸 보면서 까지 내가 왜 이렇게 소리지르며

20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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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노예

인트로 나는 왜 지식에 대해서 욕구 불만인가? 지식은 배울수록 성숙해 지고 자유로운 삶을 주는것 때문인지 알려는 욕심과 알려줄려고 하는 욕심은 더더욱 커지는 것 같다. 알려고 하는 욕심은 나를 만족하기 위해서이고 알려줄려고 하는 욕심은 남을 치켜세움으로써 얻어지는 기쁨이다. 내가 알려주는 분이 잘하고 인정 받으면 나또한 기분이 좋아진다. 그게 마치 부모가...

20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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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연말결산

항상 그렇듯 결산은 소중한 의미를 갖는다. 올해 한해 생각했던 목표와 계획은 달성되었는가? 더욱더 성숙해 졌는가? 건강은 얼마나 챙겼는가? 독서는 얼마나 했는지? 코딩은 얼마나 했는지? 사람은 얼마나 만났는지? 술은 얼마나 먹었는지? 좋고 긍정적인 애기를 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해질까? 어떻게 하면 좀더 좋아질까? 어떻게 하면 좀더 가까워질까?...

20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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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3세대 후기 + 일기

우와 신기하다. 에어팟3세대를 착용중인데... 머리를 움직이면 움직임에 따라서 소리 전달이 따라온다. 집중해서 들을려고 하는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캐치해서 처리하는지 궁금하다. 진짜 애플은 이런 기기들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것일까? 그들이 생각하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 이런 것들을 따로 교육해서 방송해 주면 좋겠다. 이런 잡...

20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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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기

인트로 지식에 목마름인가? 요즘들에 계속 개인공부를 소홀히 하는 느낌이 들어 반성하게 된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여유가 없다. 하루종일 회의, 배포 그리고, 술약속 등등이 나를 괴롭힌다. 어쩌겠는가? 아무 약속과 행동을 하지 않으면 나에게 득이 되는 경우는 아에 없지 않던가? 무엇이라도 하자 라는 식에 나에 소신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그렇게 해서 내가 만...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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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건 테스트

코딩을 할려고 샀단 키보드를 다시 꺼내서 사용중이다. 확실히 윈도우에서 사용하니 뭔가 끊기지 않는다. 맥에서는 자주 끊겼는데 역시 무선은 아닌것 같다. 유선만이 살길인가 ? 소리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 입력하면서 생각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시간이 그래서 그런지 왠지 나도 조절 하면서 글을 쓰게 된다. 확실히 자세가 중요한것 같다. 주말인데 모두 열...

202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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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스크립트

서론 참 간단한 코드를 무시하고 무심코 만들어 볼려고 생각없이 코드를 치는데 계속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세히 뚫어지게 보니 아! 이걸 바꿔야 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코드는 나를 겸손하게 만들어 준다. 내가 짠 코드를 믿지 마라. 명언 제조기 그는 어린 나이도 왜 이런 말들을 하고 다닐까 유심히 보면 역시 고수는 고개를 숙인다고... 마치 오래된...

20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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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앤드 개발자

인트로 무엇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몇자 적어 본다. 아침공부를 하고 있는 중 jsonToString, stringToJson을 컨버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에 자바를 한지 몇년 되서 보니 아주 오래전 사용했던 방법을 깜먹고 있어 역시 공부를 놓는 것은 위험이라는 신호를 알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본론 자바스크립트에서는 string 데이터를 json으로 파...

202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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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피곤 하다.

eo라는 유튜브 추천 영상이 떴다. 내가 좋아하는 이동욱님 영상이다. 이건 지나칠수 없지 하고 클릭하고 보게 된다. 네카라쿠배 개발자들 출신들에 이야기들이다. 역시 그들은 노력대비 좋은대로 이동해서 좋은 대접을 받고 악조건 속에서도 훌륭한 개발자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발자취를 들을 수 있다. 나는 대체 뭘 한것인가? 하루에 평일 10시간 주말 12시간...

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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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피곤 하다.

eo라는 유튜브 추천 영상이 떴다. 내가 좋아하는 이동욱님 영상이다. 이건 지나칠수 없지 하고 클릭하고 보게 된다. 네카라쿠배 개발자들 출신들에 이야기들이다. 역시 그들은 노력대비 좋은대로 이동해서 좋은 대접을 받고 악조건 속에서도 훌륭한 개발자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발자취를 들을 수 있다. 나는 대체 뭘 한것인가? 하루에 평일 10시간 주말 12시간...

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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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관리자 역할에 대해서

서론 어느덧 나이를 먹고 경력이 쌓여 보통에 사람처럼 관리자 위치에 올라서 있다. 관리자에 역할은 사람들을 좀 더 캐어 하고 조화를 이룰수 있도록 가운데서 중심을 잡는 역할이다. 또한, 개발자 한명한명이 서운하지 않게 임금협상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본론 연말이 되어 이제 연봉 협상 시기가 돌아왔다. 1년동안 각자가 고생했던 것에 대한...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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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새벽 글

서론 이상하게도 새벽시간때까지 잠이 안오는건 오전/오후 너무 자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깝깝해서 그런가? 뭔지 모르겠지만 잠이 안온다. 그래서 일단 글을 써보기도 하고 코딩도 해보기로 한다. 코딩은 연습이고, 훈련이다. 본론 본론에서 무슨 애기를 해야 옳을지 고민하다가 아 이게 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적이 얼마전에 있다. 그건 아무래도 무조건 해보는 것이...

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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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kube start

쿠버네티스 작은여정 쿠버네티스를 공부한지는 꽤나 되고 사용한지도 꽤나 된다. 회사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쿠버네티스를 경험했지만 확실히 내가 알고 있나 라는 착각이 가끔 들기도 한다. 최근들어 쿠버네티스를 더 깊히 접할 기회가 생겨 쿠버네티스를 만지게 되었다. 확실히 이론만 아는 것과 해보는것은 천지 차이다. 미니쿠베 미니쿠베를 사용하는 이유는 쿠버네티스 ...

2021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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