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와 UDP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해당 프로토콜과 함꼐 사용되는 IP 프로토콜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 패킷 -> 헤더 + 페이로드 + 트레일러로 이루어져있다.
각각의 요소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헤더의 경우는 패킷의 다양한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고 페이로드의 경우는 실제로 전송될 내용이 기록되어있고, 마지막 트레일러의 경우는 패킷이 도착할 때까지 손상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하는 정보가 기록 되어있다.
연결 기반으로써 데이터를 전송하는 동안 수신자와 발신자 사이에 연결을 설정하고 이를 유지한다.
데이터의 흐름제어에 도움이 되며 오류를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를 전송받을 수 있다.
ex ) 채팅, 이메일, 동영상 재생, 검색
TCP와 다르게 비연결 방식이다.
연결설정, 정확도를 위한 작업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가지지만 TCP에 비해서 데이터의 신뢰성이 떨어진다.
ex ) 스트리밍,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