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싸피 공식 기자단 SSAFYcial 12기 강지민 기자입니다!
2학기가 시작되고 협업을 위한 툴인 Jira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효과적인 Jira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ω •́ )✧
Jira는 짧은 주기의 개발 단위를 반복하여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나가는 애자일 방식의 프로젝트 관리 협업 툴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이란?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계속 검토해 나가며 필요할 때마다 요구사항을 더하고 수정하며 살을 붙여 개발해 나가는 프로세스 모델 방식
- 계획 → 설계 → 개발 → 테스트 → 검토 순서로 반복적으로 진행
- 계획이나 기능에 대한 수정 및 변경에 유연
- 즉각적인 피드백 가능
- 점진적으로 테스트 가능
Jira 접속 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만들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유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각각 어떤 기능인지 알아볼까요?

여러 스프린트 또는 장기간(보통 1개월 이상)에 걸쳐 완료해야 하는 규모가 큰 단위의 작업입니다.
사용자(유저)를 기준으로 개발해야 할 것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상위 단계인 에픽을 구성하는 요소로서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생각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 스토리는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페르소나}로서 나는 {하고 싶다}, {그래서 무엇이 필요하다}
ex) 강싸피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할 일 목록 기능이 필요해요.
작업(Task)은 말 그대로 '할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pic과 Story를 통해 우리 팀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정했다면, 거기에 맞춰 할 일을 정의해 나가면 됩니다.
버그는 개발 중이나 개발 후에 생기는 버그를 관리하는 티켓입니다.
버그는 개발을 진행하고 배포 전 QA 작업 단계에서 발견하는 버그를 기록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해결하는 방식을 따릅니다.
위에서 설명한 이슈(에픽, 스토리, 작업, 버그)를 생성하면 백로그에 저장됩니다.
백로그에 저장된 이슈들을 모아서 '스프린트 시작'을 클릭하면 스프린트가 시작됩니다.

스프린트를 시작하면 활성 스프린트에서 할 일 / 진행 중 / 완료 세 가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Jira의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스프린트 기능을 활용하면 팀원들과 함께 일정한 주기로 개발을 진행하고 검토할 수 있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Jira를 활용해 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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