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싸피 공식 기자단 SSAFYcial 12기 강지민 기자입니다!
최근 SSAFY 13기가 입과하며 많은 교육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현재 스타트캠프를 마치고 본격적인 정규 과정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광주캠퍼스 13기 추지웅 교육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그럼 다같이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싸피 광주캠퍼스 13기 전공 자바 트랙 추지웅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통계학이라 비전공자로 지원했지만, 분반 테스트 후 자바반으로 입과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수업에서 처음 코딩을 접하고 개발에 관심이 생겼지만 주위에 개발자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다가 학과 선배들 중 개발에 관심있던 선배들이 싸피에 입과한 것이 기억나서 싸피에 대해 알아보았고, 저에게도 너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에세이는 대학 수업에서 취업 컨설팅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께 연락드려서 코칭도 받고, 몇 번 첨삭도 받았습니다. 시험은 비전공자로 지원했지만 평소 알고리즘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싸피 CT 문제집을 조금씩 풀며 준비했습니다. 실제 시험 때도 CT 파트는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수리/추리 영역이 시간이 조금 모자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면접 같은 경우 따로 스터디는 하지 않았고 chatGPT나 싸피 면접 후기들을 찾아서 면접 질문을 정리하고, 답변을 작성했습니다. 이후 답변의 방향성이 적절한지, 설득력이 있는지 강사님께 조언을 받았습니다. PT 면접을 대비해서는 IT 기사를 매일 몇 개씩 읽어보며 준비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인성면접은 무난했던 것 같지만 PT 면접에서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기사를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근거를 제시하는 단계까지 연습했다면 더 만족스러운 면접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처음 며칠은 생활 패턴을 맞추느라 고생을 좀 했지만 즐겁게 싸피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열정이 넘치고, 이미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디어톤과 로봇퀘스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디어톤은 처음으로 조별로 진행한 활동입니다. 조원들과 치열하게 회의했던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각자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서로 아이디어에 대해 질문하고 평가했는데 의견이 계속 갈려서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최종 발표까지 다들 맡은 역할을 열심히 해줘서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협업 과정을 간략하게나마 경험했던 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로봇퀘스트는 스타트캠프 활동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자바 반으로 처음 옮겨서 어색해하고 있었는데 바로 로봇을 조종하라고.. 하셔서 반 동기들과 뚝딱뚝딱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색함이 덜어진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알고리즘 B형을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왕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거 높은 목표를 잡고 공부해보자 하고 매일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또 아직 구체적으로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서, 여러 기술 스택도 경험해보며 적성과 흥미에 맞게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습니다.
가장 기대하는 점은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과정에서 실력도 키우고, 마음이 맞는 인연들을 만나서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아직 입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열정과 욕심이 가득한데, 이 마음 잊지 않고 취업할 때까지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싸피 13기 화이팅!!!
지금까지 SSAFY 13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추지웅 교육생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알고리즘 실력 향상과 다양한 기술 스택을 경험하면서 진로를 탐색하고, 협업을 통해 실력을 키워 나가겠다는 다짐이 정말 멋지네요💪 앞으로 어떤 개발자로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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