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c 및 콘솔 기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오큘러스사의 오큘러스 리프트 CV1
HTC사의 바이브
소니사의 플레이스테이션 VR
OSVR(Open Source Virtual Reality)사의 오픈소스 VR 개발 킷
2.스마트폰 기반 디스플레이
구글 카드보드
삼성 기어VR
3.CAVE와 월
대형 고정식 몰입형 디스플레이의 매체로는 다면체, 배경 영사, 평면 패널 기반 디스플레이, 단일 및 멀티 프로젝터의 반구면 등이 있음
아이다호 폭포에 있는 첨단 에너지 연구 센터의 FLEX CAVE(컴퓨터 지원 가상 환경) - 데이터를 그래픽이 나오고 있는 벽면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음
멕다인 사의 이머지플렉스 - 큰 다면 월로 구성되어있으며 월은 이동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확장이 가능함.여러 사용자가 들어가 협업 디자인,엔지니어링,시각화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 가능.LED DLP 프로젝션 큐브 24대로 월을 구성하고 바닥과 같이 이미지를 생성해내면 그걸 오버헤드 프로젝터로 보는식임
4.반구와 돔
시각적 재현에서 상당한 정확도를 요하는 산업과 다중 사용자를 위한 방 그리고 무선이 필요한 분야에서 쓰이는 형태
콴타딘 사의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기술의 일종) 훈련 시스템(=AJTS)
결론
사례마다 사용자의 시야 대부분은 컴퓨터로 생성했거나 동영상인 이미지로 채워진다. 헤드마운트 기기 대부분은 360도 장면의 디스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지만,대형 시스템 대부분은 입구,애플리케이션의 특성과 관련하여 이 기능을 필요로 하지않아 그렇지않다.
이런 사례들을 보니깐 다양한 분야 중 특히 시각적 이미지를 보면서 협업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이 기술이 대중화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기기들이 여러 전자 장치와 크고 무거운 광학 요소,과한 크기의 하우징 등이 필요한 한계점에 있지만 앞으로 10년 안에는 좀더 구성품이 적고 경량화된 컴포넌트로 이루어진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출처 - 실전 증강 현실(스티븐 옥스타칼니스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