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on Alpha

강병오·2026년 3월 7일
  • option alpha

여기서 implied_volatility_call_10 같은 필드는 “옵션을 직접 거래하라”는 뜻이 아니라 옵션 시장에서 형성된 내재변동성이라는 정보를 주식 알파의 설명변수(feature)로 활용하라는 의미이며, 즉 옵션 데이터는 시장 기대·심리·리스크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선행적 지표로서 주식 롱숏 전략을 설계하는 데 쓰이고 실제 체결은 플랫폼 내부의 가상 포트폴리오 엔진이 중립화·가중 규칙에 따라 주식 포지션으로 구현된다.
옵션은 단순히 “위험한 자산”이 아니라 기초자산의 미래 변동성에 대한 시장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는 계약이고, Historical Volatility는 과거 주가로 계산한 실현 변동성이며 Implied Volatility는 옵션 가격에서 역산한 미래 기대 변동성으로서 선행적 정보 역할을 하며, 특히 콜 IV와 풋 IV의 차이는 상승·하락에 대한 옵션 수요 불균형을 보여주므로 방향성 신호로 활용될 수 있고, WorldQuant BRAIN에서는 옵션을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내재변동성 지표를 주식 롱숏 알파의 입력 변수로 사용해 백테스트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구조다.
Options are contracts within the derivatives market, which give the right, but not the obligation, to buy or sell an underlying security at a specific strike price. Since it's a right and not an obligation, the option holder doesn't have to buy or sell the stock when it expires. The amount paid to have this option is called the option premium, which can be simply understood as the price of the option. why option?Options are good indicators of market participants' psychology and can be useful in exploring Alpha signals. , 옵션은 (1) 만기 전·직전에 프리미엄 가격 변동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고, (2) 만기 시점에 내가 가진 권리를 실제로 행사해 콜이면 행사가에 주식을 매수하고, 풋이면 행사가에 주식을 매도할 수도 있으며, 다만 미국식 옵션은 만기 전 언제든 행사 가능하고 유럽식 옵션은 만기일에만 행사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고, 실제 시장에서는 대부분 만기 전에 매도하여 차익을 확정하는 경우가 더 많다.
- 콜옵션 (롱포지션에 속함)
- 풋옵션 (숏포지션에 속함)

  • 주요 용어
    - strike price
    The price agreed to buy or sell in the future
    - breakeven price
    The point where neither profit nor loss occurs
    - expiration
    The last date to exercise the right
    - premium: 옵션의 가격
    - volatility: 주가 변동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변동성이 높아질수록 (기대값 관점에서) 옵션의 시간가치가 증가해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구조
    - historical volatility
    과거 실제 주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되는 후행 지표로, 보통 일별 수익률의 표준편차를 연율화해 산출

    		- implied volatility
    		현재 "옵션 시장 가격"을 블랙-숄즈 같은 옵션 가격 모형에 대입해 역으로 추정한 선행 지표로서 시장 참여자들의 미래 변동성 기대를 반영
    		이 둘을 비교함으로써 옵션이나 기초주식이 상대적으로 고평가·저평가되었는지를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데이터 필드
    - implied_volatility_call/put_days

  • 옵션 시장의 특성

  • 예시
    - Compare implied volatility of put/call options
    - 옵션 가격은 행사가·만기·이자율·배당 등 여러 요인이 함께 반영된 값이라 서로 다른 종목·만기·행사가 간에 그 자체로는 직접 비교가 어렵기 때문에, 가격을 블랙-숄즈 같은 모형에 넣어 다른 변수들을 제거하고 “변동성” 하나로 환원한 내재변동성(IV)을 비교하는 것이 더 정규화된 지표가 되고, 특히 콜·풋 간 수요 차이를 보려면 동일 조건에서 기대 변동성 차이만 추출하는 것이 합리적이어서 단순 프리미엄 비교보다 IV 스프레드가 방향성·심리 신호로 더 해석 가능하고 종목 간 크로스섹션 비교에도 적합하다.
    -콜과 풋의 내재변동성은 동일한 스케일로 계산되기 때문에 직접 비교가 가능하며,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단순 차이(콜 IV − 풋 IV)를 사용하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비율(콜 IV ÷ 풋 IV)이나 상대 차이[(콜 IV − 풋 IV) ÷ 풋 IV] 같은 정규화된 방식도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 Compare differences between implied volatility and historical volatility
    	- Compare implied volatility trends (모멘텀 / 리버전)
profile
Computer Science @Kyung Hee University | Quantitative Finance | Leveraging fundamental, technical, and machine learning approaches to solve financial problems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