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풀

강병오·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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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 인식

단일 알파는 특정 regime에 편향되어 regime-independent 수익 불가능. 알파풀 설계가 필요함. 기존 방식의 correlation threshold만 보고 제출하게 되면 구조적 다양성 없이 사후 filter만 의존하게 되므로, 의도된 분산이 아닌 우연에 기대는 설계임.


2) 축 선정 과정

2-1) 초기 가설 (기각된 선택지들)

시도기각 사유
Pure alpha / Regime rider 이분법"Pure alpha = regime 독립"은 검증 불가능한 가정. 해석을 포기한 알파 바구니가 됨
Regime 축에 2024년 비중 가중OS overfitting, 민겸님 원칙("사이클 정량 확인 불가, bias 금지") 위반. 설명 불가능성 자체가 신호
축2에 수익률/turnover 메트릭"고수익률"은 품질 기준이지 축 아님. Turnover는 사후 측정값이라 꼬리-개 역전. Correlation filter와 중복
금리/성장 regime 축 (민겸님 전략)전년도 우승자와 동일 전략. 차별화 불가

2-2) 핵심 교훈

  • Regime 사이클은 Brain 플랫폼 내에서 정량 확인 불가 (컨설턴트 레벨에서도)
  • 대신 의미론적 카테고리 분류로 접근
  • 균등 분산이 원칙, 지나친 bias 금지

2-3) 최종 축 확정

  • 정성적 다양성

    • 축1: 수익원 (Source of Return)
      민겸님 거시 regime과 차별화, finding_alphas 철학 부합, OS 강건

    • 축2: 데이터 소스 카테고리
      정성적 다양성, brain_datafields.csv 7개 카테고리 기반 5개로 통합

    • 축3: 금리 민감도 (interest rate)
      거시경제 regime으로부터 알파는 자유로워질 수 없기 떄문에 거시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금리에 대한 민감도를 축으로 설정함

  • 정량적 다양성

    • 축4: Correlation Threshold
      Correlation은 IS summary와 pnl의 여러 수치적인 정보들의 유사성을 나타내므로, 정량적인 차원의 유사성이라고 볼 수 있음

3) 축 선정 결과

3-1) 축1: 수익원 (균등 20%씩)

수익원메커니즘대표 문헌
Risk Premium체계적 위험 보상Fama-French, Carhart
Overreaction과잉반응 → reversalDe Bondt-Thaler (1985)
Underreaction과소반응 → driftJegadeesh-Titman, PEAD
Information Asymmetry정보 격차 해소Kyle (1985)
Microstructure유동성·시장조성Amihud, Avellaneda

3-2) 축2: 데이터 소스 (균등 20%씩)

  • Fundamental
  • Technical
  • Analyst
  • Text
  • Derived

3-3) 축3: 거시 민감도 (금리로 판단)

각 알파 완성 후 부수 라벨을 달고, 라벨 별로 비중이 50%가 넘어가지 않도록 조정

  • 금리 민감도: (+) / (0) / (-)
  • 판단 방식
    • 금융적 맥락
    • 연도별 sharpe

3-4) 축4: Correlation 판단

max correlation을 0.5로 설정함

  • 풀 초기 (0~15개): 0.6
  • 풀 중기 (15~40개): 0.5
  • 풀 후기 (40~60개): 0.4

4) 제출 전 판단요소

4-1) Train/Test 둘다 작동하는지

4-2) Parameter Sensitivity

4-3) Sub-universe test

4-4) Merged IS 증가

profile
Computer Science @Kyung Hee University | Quantitative Finance | Leveraging fundamental, technical, and machine learning approaches to solve financi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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