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 알파는 특정 regime에 편향되어 regime-independent 수익 불가능. 알파풀 설계가 필요함. 기존 방식의 correlation threshold만 보고 제출하게 되면 구조적 다양성 없이 사후 filter만 의존하게 되므로, 의도된 분산이 아닌 우연에 기대는 설계임.
| 시도 | 기각 사유 |
|---|---|
| Pure alpha / Regime rider 이분법 | "Pure alpha = regime 독립"은 검증 불가능한 가정. 해석을 포기한 알파 바구니가 됨 |
| Regime 축에 2024년 비중 가중 | OS overfitting, 민겸님 원칙("사이클 정량 확인 불가, bias 금지") 위반. 설명 불가능성 자체가 신호 |
| 축2에 수익률/turnover 메트릭 | "고수익률"은 품질 기준이지 축 아님. Turnover는 사후 측정값이라 꼬리-개 역전. Correlation filter와 중복 |
| 금리/성장 regime 축 (민겸님 전략) | 전년도 우승자와 동일 전략. 차별화 불가 |
정성적 다양성
축1: 수익원 (Source of Return)
민겸님 거시 regime과 차별화, finding_alphas 철학 부합, OS 강건
축2: 데이터 소스 카테고리
정성적 다양성, brain_datafields.csv 7개 카테고리 기반 5개로 통합
축3: 금리 민감도 (interest rate)
거시경제 regime으로부터 알파는 자유로워질 수 없기 떄문에 거시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금리에 대한 민감도를 축으로 설정함
정량적 다양성
| 수익원 | 메커니즘 | 대표 문헌 |
|---|---|---|
| Risk Premium | 체계적 위험 보상 | Fama-French, Carhart |
| Overreaction | 과잉반응 → reversal | De Bondt-Thaler (1985) |
| Underreaction | 과소반응 → drift | Jegadeesh-Titman, PEAD |
| Information Asymmetry | 정보 격차 해소 | Kyle (1985) |
| Microstructure | 유동성·시장조성 | Amihud, Avellaneda |
각 알파 완성 후 부수 라벨을 달고, 라벨 별로 비중이 50%가 넘어가지 않도록 조정

max correlation을 0.5로 설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