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화 - Diagonalization
정방 행렬 A에 대해서 적절한 정칙(nonsingular)행렬 X와 대각행렬 D가 존재하여 A=XDX−1로 표현될 수 있으면, 이를 행렬 A의 대각화(diagonalization) 라고 한다.
X가 A를 대각화 한다
⇒X−1AX=D
대각화 가능 - Diagonalizable
유한차원 벡터 공간 V에서의 선형 연산자 L에 대해서
- 어떤 기저에 대한 L의 행렬이 대각 행렬이며,
- L의 고유벡터들로 이루어진 V의 기저가 존재할 경우
연산자 L은 대각화 가능하다.
정방 행렬 A에 대해서
- A가 어떤 대각 행렬 B에 대해 A=UBU−1로 표현 가능하고,
- A의 고유벡터들로 Rn의 기저를 구성할 수 있는 경우
행렬 A는 대각화 가능하다.
이 때, 행렬 U는 A의 고유 벡터를 열로 가지는 행렬이고,
행렬 B는 다음과 같다.
B=⎝⎜⎜⎜⎛λ1λ2⋱λr⎠⎟⎟⎟⎞
(λ1≥λ2≥⋯≥λr>0 and r=rank(A))
<참고자료>
Steve J. Leon, Linear Algebra with Application, 10th edition,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