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명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개론"
| 강사님 www.linkedin.com
| 제작 팀스파르타
| 챕터3-1 : 실무에서 PM이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Q. 왜 PM을 하고싶나요?
인터뷰 | 우아한형제들 PM의 이야기- “배민 기획자의 일”
출처 https://techblog.woowahan.com/13027/
Q. 실제 실무에서 PM은 어떨까요?
[ 내가 생각한 PM ]
“힘들죠.
그래도 내가 만든 제품이 세상에 나오면 참 보람되고 좋아요"
VS
[ 현실 PM ]
"이번에도 프로젝트 엎어졌다던데..."
"겨우 출시했는데 사용자 반응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메리트가 영..."

ㄴ쓴이 수제짤
[어려움1] → 내가 겪어보지 않은 사용자의 니즈를 상상하기 어렵다
해결방안 → 직접 사용자가 되어 많이 써보기
→ UX 리서치 (사용자 인터뷰, 설문조사 등)
→ 고객과 가장 자주 만나는 회사 내부 전문가(세일즈팀, CX팀, 운영팀 등)에게 배우기
→ 온라인 SNS (커뮤니티) 분석
[어려움2] → 시장상황이 바뀌면서, 최상위 목표가 수시로 바뀌기도함
해결방안 → 제품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대해서 팀 내 합의하기
→ '짧은 사이클'로 쪼개서 민첩하게 움직이기 (애자일)
→ 심리적으로 ‘계속 바뀌는 게 당연하다’는 마인드 세팅
챕터3-2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인사권 없음 = 당근과 채찍 불가능거의 항상, 거의 모든 부서와... = 강제 인싸나만 잘하면 되지? 응 안돼~ 자연스럽게 움직일 것빌드업 -> 마음의 쿠션Q. 공유를 너무 틈틈이 하면 상대방이 혼란스럽지 않을까?
A. 공유의 이유를 말하자. 당신을 배려하며, 협업을 위해 미리 공유하는 것임을 표하면 괜찮을 것.
ex)
- "아직 확정은 아닌데, 이런 과제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다음 주에 그 과제에 대해서 진행 여부를 논의할 것 같아요”
- “혹시 그 과제에 대해서 사전에 공유주실 의견 있으실까요?”
- “드디어 과제 진행이 결정 됐어요!”리소스 낭비 방지- "말씀해주신 내용을 저는 ~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 "지금 이해한 대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요?"
- "다시 한번 정리해서 문서로 공유할게요!" 보고 (공유) -> 보고 잘하는 사람 = 쟤 일 잘 한다
1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사람에게 진행 상황 ‘공유’
2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정보 위주로 범위 조절
3 중간 단계 없는 최종 보고는 금물
ㄴ이해관계자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필요시 개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함
4 상대방이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크로스체크
ex)
- 디자이너에게 현재까지 정리된 기획안 공유
- 팀 리더에게 업무 진행상황 공유하기
- 데일리 스크럼, 프로젝트 정기 회의
요청 하기 -> 맥락을 포함하여 점진적으로 요청하자
요청 받기 -> 맥락을 파악하고 성의있게 거절하자
설득 (협상) -> 공감대를 기반으로 협상한다
1 설득은 단순히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목표, 우선순위, 걱정하는 부분을 먼저 이해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2 설득은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
4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가며
점진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설득력을 높인다.
ex)
-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 우선순위/일정에 대한 협상
-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의 구현 방식에 대한 협상
- 디자이너에게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다른 방향 제안
Q. 피해야하는 회의 유형은?
A. 목표 없는 회의 / 준비 없는 회의 / 산만한 회의 / 결론 없는 회의
ㄴ> 팀활동 중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불필요한 회의'의 존재.
- 회의 목적과 아젠다를 꼭 미리 공유한 후 만나자.
- 회의 진행 여부 검토
- 회의 전
- 회의 중 : 능동적인 참여와 조율
- 회의 종료 : 실행으로 이어지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