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9 : 현실 PM...

| 강의명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개론"

| 강사님 www.linkedin.com

| 제작 팀스파르타

| 챕터3-1 : 실무에서 PM이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1.PM의 매력 & 실제 모습

Q. 왜 PM을 하고싶나요?
인터뷰 | 우아한형제들 PM의 이야기- “배민 기획자의 일”
출처 https://techblog.woowahan.com/13027/

Q. 실제 실무에서 PM은 어떨까요?

 [ 내가 생각한 PM ]
 “힘들죠.
 그래도 내가 만든 제품이 세상에 나오면 참 보람되고 좋아요"
 VS
 [ 현실 PM ]
 "이번에도 프로젝트 엎어졌다던데..."
 "겨우 출시했는데 사용자 반응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메리트가 영..."


ㄴ쓴이 수제짤

2. PM의 현실적 어려움

  • [어려움1] → 내가 겪어보지 않은 사용자의 니즈를 상상하기 어렵다

  • 해결방안 → 직접 사용자가 되어 많이 써보기
    → UX 리서치 (사용자 인터뷰, 설문조사 등)
    → 고객과 가장 자주 만나는 회사 내부 전문가(세일즈팀, CX팀, 운영팀 등)에게 배우기
    → 온라인 SNS (커뮤니티) 분석

  • [어려움2] → 시장상황이 바뀌면서, 최상위 목표가 수시로 바뀌기도함

  • 해결방안 → 제품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대해서 팀 내 합의하기
    → '짧은 사이클'로 쪼개서 민첩하게 움직이기 (애자일)
    → 심리적으로 ‘계속 바뀌는 게 당연하다’는 마인드 세팅

챕터3-2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1. 'PM의 소통'은 무엇이 다른가

  • 리딩해서 성과를 낸다. 하지만 팀장은 아니다. 인사권 없음 = 당근과 채찍 불가능
    (ㄴ> 나만의 당근, 나만의 채찍을 찾자)
  • 타 부서와 협업해야 한다. 거의 항상, 거의 모든 부서와... = 강제 인싸
  • 팀워크를 통해 성과를 내야 한다. 나만 잘하면 되지? 응 안돼~

2. 소통의 원칙

  • 상대방의 니즈 파악 -> 필요하다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움직일 것
  • 빌드업 -> 마음의 쿠션
    Q. 공유를 너무 틈틈이 하면 상대방이 혼란스럽지 않을까?
    A. 공유의 이유를 말하자. 당신을 배려하며, 협업을 위해 미리 공유하는 것임을 표하면 괜찮을 것.
    ex)
    - "아직 확정은 아닌데, 이런 과제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다음 주에 그 과제에 대해서 진행 여부를 논의할 것 같아요”
    - “혹시 그 과제에 대해서 사전에 공유주실 의견 있으실까요?”
    - “드디어 과제 진행이 결정 됐어요!”
  • 크로스체크 -> 동상이몽, 리소스 낭비 방지
    - "말씀해주신 내용을 저는 ~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 "지금 이해한 대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요?" 
    - "다시 한번 정리해서 문서로 공유할게요!" 

3. PM이 자주 마주치는 커뮤니케이션 상황

  • 보고 (공유) -> 보고 잘하는 사람 = 쟤 일 잘 한다

    1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사람에게 진행 상황 ‘공유’ 
     2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정보 위주로 범위 조절
     3 중간 단계 없는 최종 보고는 금물
       ㄴ이해관계자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필요시 개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함
     4 상대방이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크로스체크
    ex)
    - 디자이너에게 현재까지 정리된 기획안 공유
    - 팀 리더에게 업무 진행상황 공유하기
    - 데일리 스크럼, 프로젝트 정기 회의
  • 요청 하기 -> 맥락을 포함하여 점진적으로 요청하자

  • 요청 받기 -> 맥락을 파악하고 성의있게 거절하자

  • 설득 (협상) -> 공감대를 기반으로 협상한다

    1 설득은 단순히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목표, 우선순위, 걱정하는 부분을 먼저 이해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2 설득은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
    4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가며 
    점진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설득력을 높인다.
    ex)
    -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 우선순위/일정에 대한 협상
    -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의 구현 방식에 대한 협상
    - 디자이너에게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다른 방향 제안
    

4. 회의 진행 -> 리소스 낭비 없이 회의하기!

Q. 피해야하는 회의 유형은?
A. 목표 없는 회의 / 준비 없는 회의 / 산만한 회의 / 결론 없는 회의
ㄴ> 팀활동 중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불필요한 회의'의 존재.

  • 회의 목적과 아젠다를 꼭 미리 공유한 후 만나자.
  • 회의 진행 여부 검토
  • 회의 전
  • 회의 중 : 능동적인 참여와 조율
  • 회의 종료 : 실행으로 이어지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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