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2 : 소카 대표의 25년 회고문을 읽으며

블로그 | 쏘카의 2024년을 보내며 정리한 10가지 배움

내가 생각한 주제

2025년의 소카 : 수많은 의사결정의 순간

내용

  1. 매크로한 시장의 변화가 발생했을 때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 -> 빠른 결정을 하려면 준비되어있어야 함
    올해 경제가 어렵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항상 나온다
    적정 수요와 적정 공급을 매칭한다며 운영 효율을 높이려면 빠른 결정을 통한 공급 조정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빠른 결정은 우선수위 기반 논의의 결과일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 ‘적정’의 정도를 찾는 것이 모든 사업의 매분기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다.

  2. 비즈니스 딜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커뮤니케이션 체력

    딜 성사 조건

  • 서로 win-win할 수 있는 결과
  • 딜의 상대방과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결국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때론 끊임없이 대안을 제시하며 서로의 간극을 메워나가는 것이 중요.
  • * Corp Dev(Corporate Development) : 기업의 성장과 가치 증대를 위해 인수합병(M&A), 전략적 투자, 사업 제휴, 신사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주도하는 부서/직무
  • * 퀀텀 점프(Quantum Jump) : 단기간에 혁신적인 기술이나 발상으로 비약적인 성장과 대도약, 급진적인 변화
  1. 선택과 집중을 위해 포기할 사업들을 잘 정리하는게 중요하다.-> 명확한 기준, 과감한 결정
    해고에 대한 미안함 & 실패를 인정하기 싫은 마음 -> 의사결정권자가 명확한 기준으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제때’내리는 것이 회사 존속에 필수적이다.

  2. 비즈니스모델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깊은 이해의 노력이 필요하다.->관성과 레거시를 벗어나려면 더 깊이 이해
    (발췌) 이미 오랜 시간 동안 관성이 생긴 비즈니스는 그렇게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기존의 방식을 깨며 새로운 운영 방식을 제시해야되는데, 이 때에는 기존에 비즈니스를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레버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기존의 방식보다 새로운 방식이 왜 더 나은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팀을 한 방향으로 함께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새로운 시장을 끊임없이 탐색해야 그 다음 먹거리가 보인다. -> 결국 AI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 그 변화하는 시장에서 우리 회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1. 착실히 쌓아온 오랜 인연은 비즈니스의 다음 스텝을 그려나갈 때 빛을 발한다.->신속정확한 인재 배치를 위한 빌드업의 필요성

  2.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쉽게 피로해지면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3. AI의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1. 기업에 있어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다.
    (발췌) 모바일 시대에 성공한 기업들이 그 레거시에 갇혀있는한 AI 네이티브로 출발한 스타트업들에 의해 빠른 속도로 혁신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AI시대에서 기업의 변신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될 것이라 봅니다.
  1. 패러다임의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기이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이다.->네이티브에 탑승(?) 경쟁(?)
    (발췌) 노력을 해서 배운 사람보다는 이미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훨씬 더 가치있는 2-3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24 회고 게시글과 비교했을 때 알 수 있는 점
    • AI언급이 단 한번도 없었다 → 2025년은 IT 업계가 정신 못 차리는 격동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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