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반보드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5월에 팀의 개발 프로세스에 칸반 보드를 도입했어요. 한눈에 트랙들을 보기에도 편하고, 에픽 별로 분류하여 트랙들을 파악하는 것도 쉬웠어요.
5월 중순에 칸반 보드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방안을 건의했어요.
애자일한 프로세스로 일한지 한 달, 돌아보면 프로세스가 썩 훌륭하지는 않았던 모양이에요.
문제점이 몇개 있었어요.
이러한 문제점의 궁극적인 원인을 소통의 부재에서 찾았어요. 이렇게 보완해나가기로 했어요.
DB 구조에 대해서 논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