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일
-실전 UI 디자인 강의 3강 완강
-실전 UI 디자인 강의 4강 완강
-도움닫기 특강 참여
-개인 과제 3 진행
내일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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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 네이밍 컨벤션
:컴포넌트의 이름을 짓는 규칙
검색, 재사용, 협업, 유지보수를 위해선 일관된 네이밍 전략 필요
컴포넌트 네이밍의 핵심
네이밍 구성 예시
컴포넌트 네이밍 실전 팁📌
베리언츠와 프로퍼티 구조의 경계 판단
트레이드오프(Trade-off)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표기하는 상호 교환의 선택
->정교하게 만들수록 유지보수 어렵, 간단할수록 다양하 디자인 어렵
디자인 시스템과 컴포넌트 고도화
일관성 있는 UI를 위한 관리 전략
1 무조건 오토레이아웃을 쓰지 않아도 됨
2 색상, 텍스트 스타일은 3가지 정도로 시작해 보기
3 컴포넌트의 상태는 의미를 중심으로 구분하기
📢3가지만 사용해도 충분한가요?
일부 요소, 이미지 제외하면 검은색, 흰색이 기본 색상 위에 회색조의 레이아웃과 포인트 컬러 하나로 이루어져 있음, 서체 역시 최대한 본문 제목, 본문, 작은 글씨 정도에서만 사용
서체->제목, 본문, 캡션 또는 작은 본문
색상->기본 흑백, 텍스트 및 레이아웃용 그레이, 포인트 컬러
프로토타입의 목적
:사용자의 목적에 맞는 흐름을 잘 만들었는지를 검증하는 것
피그마 프로토타입의 특징
장점
단점
사용자 흐름 설게 전략 필요성
회원가입->로그인->대시보드 진입처럼 직선형 흐름이 대표적
디자이너는 종종 사용자의 행동을 너무 단순화해서 생각(사용자는 예상대로 행동X)
=>프로토타입을 통해 디자이너는 가장 이상적인 사용자 흐름뿐만 아니라 예외상황이나 오류까지 포함한 전체적인 사용자 여정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함
사용자 흐름 3가지 종류
실전에서 고려해야 할 설계 시나리오
사용자 흐름 구조적 정리
프로토타입과 UX 설계 고도화
-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게 만들기 위한 UI 전략 필요
사용자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UI 전략 5가지
1. Dead-end(막다른 길) 제거하기🛤️
:사용자가 도달한 이후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 사용자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거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
2. Affordance(어포던스)를 확실히 전달하기🏃♂️➡️
:행동유도성, 사용자에게 가능한 행동을 시각적으로 암시, 유도하는 UI의 성질
->UI가 사용자가 할 수 있는 행동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
3. Nudging(넛징)📲
:강요하지 않고도 부드럽게 원하는 행동으로 유도하는 UI 전략
4. Hierarchy Back vs History Back🔙
:뒤로 가기 버튼 클릭 시 현재 화면의 맥락, 사용자가 누른 의도 파악->둘 중 적합한 것으로 제시 필요
5. 터치영역은 보이는 것보다 커야 함🔎
모바일 디자인에서 누를 수 있는 영역이 너무 작아 잘 눌리지 않는 경우 발생
프로토타이과 커뮤니케이션
함께 제품을 만드는 구성원들과 제품 사용자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
=>프로토타입은 종착점 ❌, 대화의 출발점 ⭕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조율하는 도구로 사용
실무 프로토타입 활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