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부트캠프 30일차

KSS·2026년 2월 9일
오늘 한일
-UI 디자인 프로젝트 발표회 참석
-다면평가, 만족도 조사 제출
-팀 회고록 작성 및 제출

내일 할일
-새로운 주차 적응

📍팀 프로젝트 회고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는가?
    : 컴포즈 커피 앱 사용자가 느끼는 요청사항 수동 입력 반복성의 피로감과 필수적 선택 요소가 없는 혼란스러움을 개선해주고자 했습니다

  • 누구를 위한 서비스였는가?
    : 커피 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직장인(2030세대)을 위한 빠른 테이크아웃 구매 경험 서비스입니다

  • 사용자에게 어떤 인상을 주고 싶었는가?
    : 고민의 시간을 줄여주고 사용자가 수많은 옵션을 마주했을 때, 막막함보다는 확실히 어떤 걸 선택하면 될지 명확히 인지되는 디자인과 요청사항 저장 기능을 통해 배려받는 느낌을 주는 앱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설계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 편리함과 편안함입니다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옵션들을 그룹화했고, 요청사항에 대한 반복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기억하는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 프로젝트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 많은 리뷰들 중에서 사용자에게 진짜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파악하고 우리의 생각이 섞이지 않고 해결점을 도출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 어떤 시도를 했고, 어떻게 해결했는가?
    : 프로젝트를 하면서 우리 입장에서 더 편리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을 제안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팀원분들과 ‘이게 진짜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일까?, ‘우리의 페르소나에 맞는 기능들인가?’등 문제 정의에 기반하여 계속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 입장이 아닌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계속해서 생각하는 과정을 거쳐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 새롭게 익힌 피그마 기능, UI 설계 개념은 무엇인가?
    : 문제 도출 과정부터 디자인까지 얼마나 많은 자료 조사와 고민, 시간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전 프로젝트와 비교해 성장한 점은 무엇인가?
    :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
    첫 팀프로젝트이며 이전에는 개인과제로 진행했었기에 주제를 정하고 디자인까지 풀어내는 과정을 혼자서 진행했었는데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약 일주일의 시간동안 팀원분들과 수많은 소통과 토론을 통해 문제 정의부터 디자인까지의 과정을 완성할 수 있었으며, 협업의 중요성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 부족했던 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
    내가 사용자임에도 막상 프로젝트에 돌입하니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흐름을 보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계속 디자인만 신경쓰게 되고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에 몰입하여 사용자 입장이 매번 뒤로 미뤄지고 다시 고민하는 일련의 과정들에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 다음 프로젝트에서 도전하거나 개선하고 싶은 부분은?
    : 내가 사용하지 않고 몰랐던 앱이라도 실제 사용해보고 주문해보는 과정을 통해 진짜 사용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8일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하루 10시간씩 팀원분들과 고민하고 소통하고 결정하던 시간들을 지나 
[컴포즈 커피 앱 개선]이라는 주제의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다 
힘들고 피곤했지만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던 건 팀원들 덕분이었다! 
혼자하던 개인과제와는 전혀 달랐고 처음에는 걱정이 앞섰는데 이 과정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옹기종기 귀여웠던 우리 팀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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