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배포의 날이 왔다!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해 나가자
요금 폭탄 맞기 싫다...

친숙한 우분투를 사용하기로 했다.
우분투 사용이유는 다음과 같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우분투를 선택.

프리티어는 하나 뿐이다.
성능 개선이 필요하면 올리고, 일단은 프리티어를 사용

다음은 키 페어이다.
레퍼런스 : https://medium.com/@sahil-awasthi/ed25519-or-rsa-which-one-is-better-18416fb51d0b
RSA와 ED25519 중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생각하면
ED25519는 빠르고, RSA는 더 안전하다는 것이다.
SSH 보안에 의한 속도는 신경쓸만한 단계가 아니라 판단했고, RSA를 사용한다.
레퍼런스 : https://prateeksrivastav598.medium.com/demystifying-ssh-key-formats-pem-vs-ppk-7f6e41e753f1
다음은 private key 형식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맥북을 사용하기에 pem을 쓰기로 했다.

이후 네트워크 설정에는 위치무관으로 일단 지정을 하였다.
나중에 변경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한다.(안될수가 없다)

스토리지는 최대로 사용했다.

다음은 RDS 연결이다.

Postgresql을 선택하고

내용을 채운다.
AWS SecretManager를 사용하면 과금이 부여된다.

역시나 스토리지도 최대한 땡겨준다.
여기도 주의할 점은 스토리지 자동 조정 기능을 사용하면
데이터 넘칠때마다 돈내야한다.

EC2 컴퓨팅 리소스에 연결한다.

데이터베이스 인증을 한다.

이거도 키면 돈내야한다. 끄자

추가구성에 백업 사용이 있는데 저거 데이터 장난아니게 먹는다. 끄자
이렇게 인스턴스와 RDS를 만들었고, 연결시켰다!

그리고 나중에 발견한건데, AWS는 1년이 지나면 프리티어를 사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 계정은 삭제하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도록 하자.

물론 프리티어는 돈을 안낸다.
하지만 만약에 프로젝트 묻어뒀다가 1년 뒤 프리티어가 끝나면?
그대로 요금 청구 당하는것이다.

그리고 이전에 잘못 만들었던 모니터 때문에 거의 1년가까이 매달 3천~4천원 가량의 돈을 뜯기고 있었다. 이거 외에도 하나 더 있었어서 계속 돈을 뜯기고 있었는데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튜토리얼도 없으면서 채크 한두번 잘못했다고 매달 돈을 지불해야 하고, 기능을 알지못하면 그 기능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시스템은 참 악랄하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