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주제
자취할때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사이트 를 만들 것이다.
지금까지 기획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로그인
- 우리동내 전기요금 평균
- 생필품 가격 정보 및 판매처
- 현재 날씨 상황 및 예보
- 집 주변 병원 위치
기능 설명
로그인
- 위치정보 기반으로 맞춤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로그인 해야됨.
- 로그인 하지 않아도 대략적인 사이트 기능들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자신이 직접 데이터를 입력해야 되는것으로 할 예정
- 주거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계부/전기세 평균 같은 기능들도 추가할 예정이기 때문에 googleoauth나 소셜미디어 로그인(네이버, 카카오) 등의 로그인 인증 수단을 사용할 예정
우리동내 전기요금 평균
- 정확한 기능은 스키마를 짜보면서 다시 가다듬어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지역의 주거지 전기요금 평균을 제공할 예정.
- 목적은 자취할때 여름에 에어컨을 얼마나 틀어야할지, 냉장고의 에너지 효율이 좋은지 등등 자취할때 전기 사용량을 가늠하기 위한 용도
- 로그인에서도 적었듯이 가계부 같은 기능을 추가할때 전기요금을 입력해 달마다 전기를 얼마나 썼고, 요금이 얼마나 나왔는지도 만들 예정.
생필품 가격 정보 및 판매처
- 배달 좋긴한데 당장 필요한 물품이 있을수도 있고, 마트에서 사는게 더 쌀수도 있고, 굳이 돈 얼마 안하는거를 굳이 쿠팡시킬 이유가 없을수도 있음.
- 특히나 마트 저녁 세일 붙거나 1+1, 할인 등등을 해버리면 오히려 배달보다 싸게 먹힐때도 있고, 맴버쉽 가입 안했을 경우 배송비 발생, 특정 품목의 경우 배송비 할인 미적용 등등의 경우가 있음.
- 위의 사례를 기반으로 동내에 필요한 물품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다면 사이트를 통해 채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함.
- 판매 업체 정보와 위치까지 나오는데 이를 이용해서 특정 동에 있는 어느 판매점에서 무엇을 판다~ 이런 데이터까지 나오게 할 예정
현재 날씨 상황 및 예보
- 솔직히 말하면 휴대폰 바탕화면에 기온이랑 날씨가 뜨긴 함
- 하지만 이 기능의 목적은 사이트에서 생필품/병원 위치 파악후 출발하려고 할때 바깥 날씨가 어떤지 한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게 하려고 함.
- 로그인을 했을 경우 사이트의 특정 칸에 현재 날씨/강수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로그인을 하지 않았으면 로그인 하라는 권유 메시지와 전국 날씨 중 랜덤으로(아니면 정해진 순서대로) 스크롤해서 보여주려고 함.
- 위와 반대로, 지진/화산/태풍 등의 자연재해의 경우는 따로 페이지를 제작해서 보여주려고 함. 특히나 태풍은 위치를 제공해주는 API가 있어서 좌표를 찍어 보여주는 사이트를 제작하면 재밌을거 같음.
- 지진해일 대피소의 경우는 따로 추가를 하려고 생각중이나 사이트의 규모가 지금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일단 후순위로 미룸
- 다른 대피소는 굳이 기입하지 않음. 태풍의 경우 한국은 대피소를 가야할만큼 심각하지 않고, 지진의 경우는 넓은 공터, 핵 대비는 주변 지하철/지하실로 가야하기 때문.
- 공터, 지하철, 지하실 데이터를 알려주면 되지 않냐? 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러한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API 공급처가 없을 뿐더러 데이터의 양이 너무나도 방대하고 전처리 자체가 개인이 하기에는 불가능에 가까움(현제 좌표를 기준으로 주변 공터까지 길을 알려주는 서비스? 이건 개인이 할 문제는 아니라고봄)
집 주변 병원 위치
- 자취하면서 제일 서러울때가 아플때라고 들었음.
- 이 기능도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지도에서 기본적으로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대체가 가능한 기능이긴 함.
- 하지만 응급 상황일때 당황하게 되어, 혹은 기운이 없고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파악하지 못하고 패닉에 오는 상황이 있을 수 있음.(119를 부를 정신도 없을때)
-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병원별로 간단한 설명과 위치, 전화번호 등을 제공하려고 하며, 위와 같은 비상상황이 아니더라도 간편하게 병원을 찾아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함.
이후 과정
Reference : https://yslab.kr/148
해야 할 일 정리
- 가장 중요! )API 명세서, Todo 리스트 작성
- 와이어프레임
- Schema 작성
이후 코딩 시작.
뭔가 UI/UX 적인 디자인을 먼저 하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거 같은데 기본적인 부분을 탄탄하게 하고 가야 나중에 비용이 적게 발생할 것 같기도 하고, 이러한 플로우를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게 좋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