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3일 ~ 2월 1일까지 약 60문제 정도를 풀었다.
점수는 808점에서 1278점으로 470점이 증가했고
레이팅은 3.7만등에서 1.7만등으로 반토막이 났다.

거의 2주간의 문제풀이는 진짜 지옥같긴 했다.
뭔 도전? 이러면서 플레문제 하나 던져주길레 푼다고 하루 + 반나절을 알고리즘 이해한다고 들이박지를 않나
시험친다고 1시간 반 만에 실버1개 + 골드2개를 다 풀지를 않나
위상정렬 플레 문제 2개는 감 잡혀서 금방 풀기도 했고
짧지만 매일매일 거의 12시간정도 알고리즘만 풀다보니 고생한것도 많았고 사건사고도 꽤 많았다.
앞으로 매일 잔디를 심을려고 한다.
정말 시간이 안되면 c언어로 브론즈 문제라도 하나씩 풀면서
4월쯤에 플레티넘은 찍는걸 목표로 삼고있다.

지금 롤 퍼센트로보면 14프로 = 플레티넘 정도 된다.
하지만 지금 브실골이니까
심해탈출을 목표로 한번 해 봐야겠다.
플레를 찍으면 다이아를 목표로 또 달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