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정글 4기 이 글은 크래프톤 정글 0주차 프로잭트가 끝난 후 쓰여진 글입니다. I'm pretty much fucked. -소설 마션 첫문장- 이 한 문장이 나의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문장일 것이다. 불과 1주일 전까지만 해도 본가에서 배긁으며 컴퓨터

지나온 과거에 대한 성찰\-> 단순히 남이 하니까 따라했다. 수능 성적이 낮았는데 남들 재수하니 따라했고,기계과가 적성에 맞다고도 생각 안했는데 취직잘된다니 진학했으며학점관리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하길레 대충 기본만 했다. 그저 미래에 대한 생각은 별로 없고 '뭐 알아

살면서 처음으로 고향을 떠나 경기도로 왔다. 그런데 왠걸살면서 감기는 초등학생 이후에는 거의 걸리지도 않았는데크래프톤 정글 시작 3일차부터 기침이 나더니 감기에 걸려버렸다.처음에는 그냥 기침좀 나오는구나 하고 좀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고 넘겼다.근데 이때는 어차피 프로잭

짜증이 잔뜩 나서 적는 글이다. 백준을 푸는 이유는 알고리즘을 공부하기 위해서다. 근데 c++로 풀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유독 파이썬으로 문제를 풀 때는 출력 형식에 이상하게 집착하는것 같다. 굳이 list를 정답에 적을때 for(print) 구문을 써서 1줄씩 출력한

백준 3190번 지렁이게임 구현하기에서 몸통에 좌표를 추가하는 코드이다.근데 이렇게 하면 body의 모든 데이터가 head0으로 바뀐다.이렇게 데이터를 직접넣어주면된다.c++할때는 몰랐는데python은 이런 자잘한 버그도 엄청많고c++보고 뭐 자료형을 정해줘야되니 불편

요즘 이아저씨가 계속 생각난다.정글 과정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공부하다가 힘들면 겜 좀 하고숨돌릴시간도 있고 여유도 있었기 때문에 괴롭다는 생각은 안했다.하지만 정글 교육과정에 오고 나니 이게 뭔 사람이 할짓인가 싶다.눈뜨면 씻고 교육장 와서 그냥 졸릴때까지 공부만 한다

또 백준풀다가 머리에 열올라서 적는 글이다.백준 문제 중에 가끔보면 푼사람도 적고 반례/질문글도 적은 문제가 있다.이런문제들은 클때 가장 곤란한점이내 문제가 완벽하게 풀린 것 같은데 뭐가 틀렸는지 모른다는 점이다.많은 사람들이 푼 문제야 뭐반례도 쌓이고 질문글도 쌓이고

키워드 하루 투자하고 다른날에 짬짬히 몇시간씩 보고 1주일을 그냥 알고리즘 푸는데 다 박아버렸더니 어찌어찌 다 풀리긴 했다. 근데 다음주에도 또 알고리즘을 풀어야 된다고 한다...

1월 13일 ~ 2월 1일까지 약 60문제 정도를 풀었다.점수는 808점에서 1278점으로 470점이 증가했고레이팅은 3.7만등에서 1.7만등으로 반토막이 났다.거의 2주간의 문제풀이는 진짜 지옥같긴 했다.뭔 도전? 이러면서 플레문제 하나 던져주길레 푼다고 하루 + 반

설날이다. 하루쯤은 밖에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고 싶은데우리 코치님들이 '새해 선물'로 C언어 포인터 과제를4개 주제로 30문제 가까이 던져주고 갔다.지금 해야되는게CSAPP 3장 복습 , 6,7,8,9장 읽기 + 포인터 과제 풀기를 해야된다.근데 당장 해야되는거라 수요

설 연휴가 끝나간다.시계는 11시 30분을 향해 가지만 기숙사에 있다.문득, 나 자신이 개을러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어렸을적 읽었던 마시멜로 이야기 책의 내용이 떠오른다.조나단은 항상 자신의 행동을 주의하며, 과거로 회귀하는걸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힘들게 노력하

백준 4386 별자리 만들기https://www.acmicpc.net/problem/4386최소 스패닝 트리에서 union-find 변수 대입 코드이다.별 생각 없이 적었는데, 이렇게 코드를 적게 되면visited\[a0]의 값이 변하게 되면if문의 판별에도

백준 1만등 안으로 들어왔다.98점만 더 얻으면 플래티넘을 달성할 수 있다!이후에 해야할 것을 생각해보자.알고리즘 복습실버 ~ 골드하위 문제 순회프로그래머스 준비이제 알고리즘에 시간 너무 많이 소모하지 않기.\++ 백준 티어는 단순히 문제 푼 양을 의미함으로자신의 실력

백준 플래티넘을 달성했다.백준 처음 시작한 것은 23년 2월 1일이다.유튜브를 보다가 신기한 알고리즘 덕분에 생활코딩이라는 유튜브를 봤다.뭔가 재밌어보이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나가는걸 즐기는 나에게 딱 맞는 취미가 될 것 같았다.아무것도 모르고 달려든거라 이클립스 깔았다

정글 the god 인섹혹시나 이 글을 읽는 정글러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적겠습니다.경기대학교 2024년 3월 5일 기준기숙사 식당 평일 점심/저녁 가능합니다. 주말 안됩니다건조대 필수입니다. 각 방에 있을수도 있긴한데 없으면 바로 쿠팡으로 사야됩니다. 2층 세탁실에 건

이때까지 이렇게까지 막막했던적은 없는데프로잭트 3일째인데 반 전체가 진도를 못나가고있다이게 맞나 싶다..

나도 언젠간 22층찍고 다이아 갈 수 있겠지?

가끔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해도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다.이럴때는 ctrl + break 키를 누르면 해결이 된다고 한다.ctrl/alt/shift키를 막 누르면서 break 키를 누르니 해결이 되었다.드디어 검색안되는 버그가 해결되었다..

마리아db를 처음 다운받고 데이터베이스를 실행할려니까 저런 오류가 떴다.뭔가 이상해서 root의 password를 검사하니까 invalid가 떴다.(위는 이미 비밀번호 설정을 했기 때문에 다른 해시값이 나옴)비밀번호를 재설정하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드디어 수문장을 벗어나서 플래티넘 4가 되었다. 프로잭트 돌린다고 정신 하나없이 눈뜨면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는데 그러는 와중에도 꾸역꾸역 하루 1~2시간씩 문제를 풀다보니 결국 점수는 올랐다. 레이팅을 보면 플래티넘 진입 이후부터 점수 상승폭이 확 줄어버렸다. 백

열심히 풀었다

오늘 gpt4o 업데이트가 나왔다.성능이 어떤지 테스트 하기 위해서 백준 문제를 돌려봤다.놀랍게도 최적화 까지 해줘서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gpt3.5~4는 골드 문제도 재대로 못풀었는데 비약적인 발전이다.다이아급 문제는 아직 안풀어봐서 테스트를 못해봤는데(gpt 치

5월 25일 프로젝트 발표를 마쳤다.이후 포스트의 글 업데이트가 뜸해지고 있긴 한데..블로그나 알고리즘이나 손놓고 있는건 아니다.단지 프로젝트의 정리, 자소서 작성, 그리고 알고리즘 풀이 등으로짧은 글을 쓸 시간조차 없다.그래도 하는일이 마무리되고(아마 주말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