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이후..?

김태성·2024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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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프로젝트 발표를 마쳤다.
이후 포스트의 글 업데이트가 뜸해지고 있긴 한데..
블로그나 알고리즘이나 손놓고 있는건 아니다.
단지 프로젝트의 정리, 자소서 작성, 그리고 알고리즘 풀이 등으로
짧은 글을 쓸 시간조차 없다.

그래도 하는일이 마무리되고(아마 주말쯤?) 생각의 정리가 끝나면
이번에는 개인용 토이 프로젝트나 알고리즘 풀이 , 그리고 프레임워크/CS 복습
등의 글을 올릴 거 같다.

정글은 끝이 났지만 개발자로써의 삶은 이제 시작된거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정글 프로그램 회고나 팀프로젝트 회고는 조만간 쓸 예정이다.

바쁜 와중에도 백준은 꾸준히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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