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s는 동일한 가중치를 가지고 인접한 pos에 진입하게 된다.
즉 가장 먼저 visited = false에 도달할때 , 그 pos까지의 dist는 그 pos에서의 최단거리이다.
반론적인 생각으로 돌아서 와서 도달하고, 종점으로 나아갈때가 최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나의 상상을 하는데.
해당 pos에서 생각해보자. pos에서 destPos까지의 최단 경로가 이미 정해져있다고 하자. 여기서는 초록색 선인 3번이다.
그렇다는 것은 start점에서 target 으로 먼저 진입하는 순간이
가장 최소의 값이다. 왜냐하면 모든 가중치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 동일한 가중치를 가지고 있을 때! bfs를 사용한다.
1) 테두리 체크
2) 방문 체크
-> 무조건 한번만 방문 가능하므로, 다른 인접리스트 접근이 불가함
bfs로 접근할때 불변수를 이용해 사용유무를 확인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예시 : 이코테의 미로탈출, 프로그래머스의 게임 맵 최단 거리가
이에 해당한다.
카카오 경주로 건설도 포함.
어떻게 구별할 수 있냐면 컨테이너의 값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는 수와 접근할 수 없는
수로 제한되어 있을 경우에 해당한다.
-> 이렇게 된다.
(0,1)에서 2가 5로 되지 않는 이유는
갈수 있는 값이 1이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것을 염두에 두고 코드를 짜면 시작점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