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dy>
<h2>rowspan, colspan 예제</h2>
<table border="1">
<tr>
<th rowspan="2">이름</th>
<th colspan="2">점수</th>
</tr>
<tr>
<th>국어</th>
<th>영어</th>
</tr>
<tr>
<td>홍길동</td>
<td>90</td>
<td>85</td>
</tr>
<tr>
<td>김철수</td>
<td>80</td>
<td>88</td>
</tr>
</table>
</body>

위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온다.
열을 결합하고 싶으면 colspan을 사용하고,
행(가로 방향이 아닌 세로 방향)을 결합하고 싶으면 rowspan을 사용하여 나타낼 수 있다.
즉, 점수 부분처럼 가로로 셀을 합칠 때는 colspan을, 세로로 셀을 합칠 때는 rowspan을 사용한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Document</title>
</head>
<body>
<table>
<caption>랙돌 리스트 </caption>
<td><img border="0" src="고양이.jpeg" alt ="고양이 이미지" width="200" height="400"></td>
<td><img border="0" src="랙돌2.png" alt ="고양이 이미지" width="200" height="400"></td>
<td><img border="0" src="아기랙돌.png" alt ="아기 고양이 이미지" width="200" height="400"></td>
</table>
</body>
</html>
위 코드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과거에는 웹페이지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플래시(Flash) 나 ActiveX 같은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다.
그래서 <.embed>나 <.object> 태그를 사용해 외부 실행 파일을 웹페이지 안에 삽입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현재는 HTML5가 등장하면서 이런 불편함 없이도
브라우저 자체에서 음악과 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audio> 태그와 <.video> 태그가 새로 추가되었다.
웹페이지에 동영상을 삽입할 때는 <.video> 태그를 사용한다.
이 태그 안에는 재생할 영상의 경로와 다양한 속성을 설정할 수 있다.
src : 비디오 파일의 경로를 지정.
autoplay : 페이지가 열리면 자동으로 재생된다. (단, 브라우저 정책에 따라 음소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controls : 재생, 일시정지, 음량 조절 등의 제어기를 표시할지 여부를 설정한다.
(이 부분을 작성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영상에 대한 아무런 제어를 못한다.)
loop : 영상이 끝난 후 자동으로 다시 재생된다.
muted : 영상을 음소거 상태로 재생한다.
예시)
<video src="sample.mp4" width="400" controls autoplay muted>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video>
HTML5에서는 여러 형식의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지만,
브라우저마다 지원하는 포맷이 다르기 때문에 보통 여러 개의 형식을 함께 제공한다.
<body>
<h2>비디오 파일 형식 예제</h2>
<video width="400" controls>
<source src="sample.mp4" type="video/mp4">
<source src="sample.ogg" type="video/ogg">
<source src="sample.webm" type="video/webm">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video>
</body>
이런식으로 type 부분에 파일 형식을 지정한다.
만약 src, video이름이 똑같은 파일이 3개가 있다고 가정한다.
type속성을 지정하지 않으면 그럼 브라우저는 직접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포맷을 검사해야 한다.
즉, “이게 mp4인지 webm인지”를 파일 내용을 보고 판단해야 하니까
불필요한 시도(=시간 낭비)가 생기고, 때로는 재생 실패할 수도 있다.
->브라우저가 직접 판단해야 해서 비효율적이고 오류 가능성이 있다.
->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type을 선언해준다.
<source src="sample.mp4" type="video/mp4">
<source src="sample.ogg" type="video/ogg">
<source src="sample.webm" type="video/webm">
이런식으로 타입을 지정해주면
-> 브라우저는 혼란 없이 올바른 파일을 정확하고 빠르게 재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오디오(audio) 태그는 비디오(video) 태그와 사용 방식이 거의 동일하다.
controls, autoplay 등 속성도 비디오와 비슷하게 사용되며,
단지 태그 이름이 <.audio><./audio>로 다를 뿐이다.
오디오 역시 비디오와 마찬가지로 type 속성을 지정하지 않으면
브라우저가 파일 형식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 재생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type을 명시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모든 브라우저가 동일하게 지원하는 오디오 형식은 아직 없기 때문에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source> 태그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audio controls>
<source src="music.mp3" type="audio/mpeg">
<source src="music.ogg" type="audio/ogg">
<source src="music.wav" type="audio/wav">
브라우저가 audi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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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er │
└────────────────────────────────────────┘
<iframe src="https://www.example.com" width="600" height="400"></iframe>
ex) 유튜브 영상 삽입 코드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Qw4w9WgXc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frame>
이것을 실행하면 유튜브 영상을
이런식으로 삽입할 수 있다.
시맨틱 웹(Semantic Web) 이란, 웹 3.0이라고도 불리며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에서 제안한 차세대 웹 표준 개념이다.
시맨틱 웹의 목표는 단순히 문서를 사람만 이해하는 웹이 아니라,
컴퓨터(기계)도 웹의 정보를 ‘의미(semantic)’ 단위로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즉, 지금의 웹이 단순히 “글자와 링크의 모음”이라면
시맨틱 웹은 “데이터 간의 관계와 의미까지 인식할 수 있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저작권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실제 수업에서 사용한 코드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일부 내용을 보완하거나 수정하여 ChatGPT를 활용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본 포스트의 내용은 수업에서 다룬 주요 목차를 정리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