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고록은 GDG Campus Korea - Whatever you make 행사를 참여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이번 주는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여러 의견에 대해 공유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시간을 통한 회의다보니 텐션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회의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 아이디어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주간이라 개인적인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pod 'Alamofire', '~> 5.2'import Alamofire현재 나온 아이디어 중 애견 유치원 관련 서비스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너무 많은 기능들이 있어서 앱의 최대 장점이라던가 특징? 포인트?되는 기능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초반에 일기장에 대한 아이디어에서 애견 유치원으로 의견이 넓혀지면서 일기장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흐려진 느낌이 듭니다. 어떤 주제로 해야 더 참신하고 좋은 앱이 나올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큽니다.
Swift에 정착해서 깊이 있게 파고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기본적인 지식밖에 없어서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학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팀에 피해가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미니 프로젝트를 접하며 경험을 키워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