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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gth-1·2023년 12월 10일

이런저런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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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황
벼랑끝까지 왔고, 더이상 갈곳이 없는데까지 와버렸다.
현실적으로 무척이나 체감하고 있고, 그이상 나아가려면.. 혼자로선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나를 이끌어줄수 있고 나와 맞는 곳을찾아 다녔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

지금은...
과거엔 이랬지만, 현재는 이렇게 변했다.
라는부분은 분명히 존재했고, 현재 생활에서 많이 변화가 일어났다.
추운 겨울속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컴컴한 눈속을 걷던중 저 먼곳 어딘가에서 불빛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는걸느꼇고, 무의식적으로 그곳으로 걸어가고 있다. 도착지점은 언제가 될지모르고 어떤 거리에 있다는것을 알 순없지만, 희망적인것은.. 희미한 불빛이 꺼지지 않고 있다는것이다. 가파른 벼랑끝을 걷고 있던찰라... 어느덧 겨울이 되가고.. 벼랑끝에는.. 어둠이 찾아왔었다.
하지만 다행이다.. 작은 빛이라도 발견할 수 있어서.

지속성...
나는 늘 그렇게 한결같이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혼자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어느순간 그 노력이란것이 혼자의 힘으론 한계가 있다는것을 느꼈다.
늘 해왔던것처럼 노력은 하고있고, 그 이끔당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
마음 한켠에 안심이란 단어가 놓여저 있다. 그것이 안심에서 방심이 되면 안되고, 내가 보지 못한 많은 상황등을 고려해서 한발짝식 움직여 본다.

개선...
뭐든 적당한것이 좋다. 현재 남아있는건 그리 많지 않다. 남은 체력도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오버하고 싶진 않다. 그간 했던 패턴대로 움직여야 하며..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뭐든 쓰지 않으면 녹슬고.. 뭐든 하지 않으면 잊게 된다. 많은것을 활용해보자.

미션이후1..
나에게 자랑이란 단어는 어울리진 않는다.
과거 답답했던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고, 과거의 나의 결과물과 비교하며, 더 나은방향으로 고도화 하고 있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미션에 대한 성과가 있다고 본다.

미션이후2..
나의 결과물의 방향을 보여줄 사람이 많지 않다.
아쉽게 느낄수도 있지만.. 매번 그런일들이 많았으니, 그리 아쉽지만은 않다.
당장 몇가지 기술이 나에게 적응되었다 하더라도 아직은 결실을맺기까지는 멀고 멀다.
좀더 많은 응용력과 그간 많이 봐왔던 것들에 대한 것을 상기시켜
지금의 나라면 그때에는 어떻게 대처했을까라는 의문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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